리뷰가 모두 애매하길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저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추가로 결제하는 비용은 1000엔 이하였고 갑작스럽게 인원을 추가했는데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답변 주시고 체크인하면서 편하게 카드로 결제할 수 있었습니다.
아파트형이라 인덕션이랑 가벼운 조리도구도 있었으며, 작은 욕조, 세탁기도 있었습니다.
소음은 제가 숙박하는 당시에는 꽤나 조용한 편이였으며 히터도 잘 나와서 따뜻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다만 화장실은 정말 작고 좁아서 조금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숙소 앞 작은 공원에 살고 있는 두마리 고양이가 있는데 너무 착하고 귀여웠고 아침에 숙소 관리자분 또는 동네분들을 만나면 먼저 아침 인사를 해주셔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