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하루 숙박하였습니다.
오래된 시설에 비해 객실 내부는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쾌적했습니다.
마주친 직원은 데스크에 계신 여자분 혼자였는데, 정확한 정보와 안내를 해 주셨고 친절했습니다.
다만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바닷가 숲속에 위치한건 아니고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처음 예약을 하는 사람은 혼동할 여지가 있습니다.
바다 전망이라도 바다가 제대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늦은 밤에는 주변에 상가가 없으나 조금만 가면 세인트존스 호텔 상가나 강문해변 상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시설은 잘 괸리되고 있어 보이나, 로비주변에서 나는 장 담그는 냄새 같은건 좀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