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4명이 같은방에서 숙박할 수 있는 점은 좋았으나 공간이 넘 협소했습니다. 2명이 묵는 객실에 침대만 더 추가된 상태였거든요. 텔레비젼 아래에 좁은 탁자와 의자 한개만 있어 거울이라든가 쇼파가 있음 좋겠다 싶었습니다. 벽지는 군데 군데 흠집이 있고 약간 낡은듯 하고요. 전반적인 청소는 청결한 편이었으나 환기가 더 필요하고 모텔들에서 나는 특유의 향이 별로 좋지않았습니다. 호텔이 도로가에 있어 차소리가 좀 들렸으나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4명이서 딱 가격만큼의 숙박을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