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시설은 전반적으로 깨끗했으나, 사진에서 보는 것과는 약간 다르게 모텔느낌이 많이 났음 (사실 모텔이기도 하고)
o 주변에 노래방 등 유흥가들이 많아 러브호텔로 이용되고 있음.
o 내가 예약한 방을 대실로 쓰고 있었고, 12시(자정)에 Checkin하면 않되냐는 말도안되는 제안을 하고, 밖에서는 중년남녀가 모텔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한테 이제와서 방이 없다면 어떻하냐고 항의 중임......
o 결국 난 Grade가 낮은 방으로 들어가는 조건으로 만원을 환급 받았으나, 매우 불쾌한 경험을 잊을수 없음.
o 그리고 예전에 로비에 컵라면이나 먹을 것을 가져다 놨다고 해서 반가웠는데, 어제 갔을때 그런건 없었음....
o 전반적으로 매우 불쾌한 숙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