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친인척 경조사 참석 및 고향 방문차 휴가내고 무료주차를 확인하고 예약했는데 체크인시에 프론트 안내인이 '저가 패케지'인데 주차된 차를 밖으로 옮길 수 있냐고 해서 의아한 표정을 지으니 그냥 됐다고 하여 순간 당혹스러웠음.
호텔스닷컴을 통해 예약했는데 '저가 패케지'란 안내도 없었는데.. ㅠㅠ.
조식(빵, 우유,커피)이 제공된다고 공시하였는데 주말(토)에는 제공되지 않아 밖에서 조식을 사와서 해결함.
친척이 맛있는 조식을 준비한다고 오라고 하셨는데 호텔을 믿고 갔더니.. 컵라면으로 와이프랑 아침을 떼움.
주말 조식은 제공안된다고 표시가 필요함.
내부 시설은 그런대로 괜챦아 보였고 조그만 서비스 공간(커피, 조식)이 있음. 모텔에 비해 깨끗하고 청결(냄새)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