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한 펜션이었습니다.
사장님, 매니저님 매우 친절하고 별도로 마련된 바베큐장도 좋았습니다.
펜션의 위치가 읍내와는 거리가 있어 가까운 상점에 가려면 차로 10여분 정도 나와야 하는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그만큼 주변이 조용하고 한적한 펜션입니다.
제주공항으로 착륙하는 비행기 길에 있어서 밤시간에 예민한 사람은 잠자리 들때 소음이 들릴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항상 귀마개를 갖고 다녀서 그런지 푹 잘 수 있었네요ㅎ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