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숙박하였습니다. 인원이 많아 투룸 하나, 싱글룸 하나 예약했어요. 투룸은 들어가자마자 거실에서 돈벌레가 나왔습니다. 방 자체의 풍경은 좋았어요. 시설이 신식이라 인테리어도 예쁘고 벽지나 그 외의 부분들이 모두 좋았습니다. 다만 수건에서 걸레냄새가 났어요. 그리고 싱글룸은 퇴실이 11시인데도 불구하고 11시 전에 직원분이 문을 두드리며 청소해야하니 나가라고 하더군요. 이런 호텔은 처음봤네요. 그리고 호텔 지하1층 노래방을 이용했습니다. 4명이 1시간 이용하였고 작은방이 없다고 하여 큰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요금은 4만원이었고 저녁 9시 30분에 들어가 10시 30분에 나왔습니다. 노래방 마감이 저녁 11시이고 저희팀 외엔 모두 놀다가 나간상태라 사용 중간부터는 텅텅 비어있었지만 보너스시간 10분도 주지않아 아쉬웠습니다. 로비에 계신 나이있는 남자직원분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해변에서 차로 반드시 이동해야 숙박이 가능합니다. 골프시는분들은 이용을 많이 할 것 같아요. 저는 재방문의사 없습니다. 1박정도 잘 이용하고 나온것에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