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 is friendly are helpfull. Nice pool. Grounds kept up. Well worth the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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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ata dengan Pasangan
10,0
/10
Diulas 352 minggu lalu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It was a very clean and nicely appointed unit.
I even rented a motorcycl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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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10
Diulas 365 minggu lalu
Hotels.com verified review
후기가 많지 않아 고민이었는데
1.인터넷 체크인 시간과 다름 (1시간 정도 기다림)
2.서비스는 무난함
3.알로나 비치하고의 거리는 트라이시클로
편도 100페소 (걷기엔 조금 힘들 것 같음)
나가지 않고 편하게 쉬려면 추천 주변에 뭐가 없음
4.방은넓고 에어컨 잘 나옴 / 수압은 약함
5.수영장은 기대하면 실망
Judy
2,0
/10
Diulas 381 minggu lalu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에어컨이 약해서 낮에는 휴식을 취할수 없어서 다른 리조트로 옮김. 선풍기 너무 더럽고 오븐도 티비도 작동이 안됨.낮에 전기나가서 냉장고의 음식 모두 상함. 8.5의 평가가 이해가 안됨.숙박비 포기하고 체크아웃해서 다른 리조트로 옮김.
위치적으로 알로나비치와 약간 떨어져있는것은 사실이지만, 걸어서 갈수 있는거리 (도보로 약 10분정도)에 있으며, 아쉬웠던점은 주변에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것 외엔 숙소의 크기나 침구의 상태 등 매우 좋았습니다.
Tapio
8,0
/10
Diulas 445 minggu lalu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Nice hotel, but not cafe, restaurant or even small shop.
peter
8,0
/10
Diulas 446 minggu lalu
Hotels.com verified review
Gutes Hotel aber Dusche hat no pressure ...no water sometimes
Gabriel
10,0
/10
Diulas 472 minggu lalu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hotel is 15-20 minutes walk from the buzz of Alona Beach. So it's easily reached but also quiet and away from the groups of tourists. The room is spacious and it really helps to have a different room (other than the bedroom) where you can have breakfast, keep your luggage or watch TV. You also have a small terrace in front of the house, great for having a coffee in the morning or a beer in the e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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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d traveler
10,0
/10
Diulas 478 minggu lalu
Hotels.com verified review
이번 여행을 통해 보홀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이 호텔 때문인것 같아요~ 모든 가족들이 첨에 도착하고서는 좋아서 함성을 질렀답니다. 필리핀에서 좋다는 호텔을 다녀봤지만 여기 만큼 맘에 들지는 않았네요~ 그림 같은 집이였습니다. ^^
Verified traveler
8,0
/10
Diulas 485 minggu lalu
Hotels.com verified review
2박을 묵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괜찮습니다.
수영장도 매일 관리를 하는지 깨끗했고 물의 온도를 맞추는지 약간 따뜻한 온도였어요.
객실이나 주변은 항상 관리를 하고 있어 깨끗하고 청결했고 알로나 비치까지 걸어간다면 15분은 걸어야하는 위치입니다.날이 무척이나 덥기때문에 아이를 데리고 걸어간다는건 무리고 성인이 쉬엄 걸어간다면 걷기 괜찮은 위치입니다.
트라이시클은 잡기가 힘들지만 정문 바로 나서면 지나가는 바이크 손흔들어 태워달라면 20페소에 데려다줍니다.아니면 정문 나오면 저~~멀리 큰정자나무 아래 바이크족이 있는데 손짓하면 달려오고 한대당 20페소에 알로나까지 데려다주는데 트라이시클보다 훨씬 편하고 안전하고 좋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단 음식을 흘리게되면 조그만 개미들이 많이 몰려듭니다.그것만 주의하면 큰 문제는 없을듯하고 음식물은 미리 리조트 앞에 모아서 갖다두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주변이 조용했고 별도 많았으며 공기도 좋았어요.
이메일을 보내면 600페소에 픽업해주고 드랍도 해줍니다. 만약 올리비아에 묵는다면 미리 이메일로 픽업해달라고 요청하세요. 택시도 최소 500페소입니다.보통 800선에서 흥정을 하는데 그럴바에 미리 요청하는게 낫고 갈때도 사무실에 요청을 하면 항구까지 태워다줍니다.
그럼 나의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