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상으로는 바람의 언덕 가기도 편하고 몽돌 해수욕장도 가까웠어요, 다만 펜션 위치가 언덕이라 골목길도 좁고 운전 미숙인 분들은..차 다 긁어먹기 딱 좋습니다
인테리어는 사진과 같으나 ..막상 으음?이런느낌이랄까ㅠㅠ 그리구 냄새 민감한 분들은 베게 이불 쿠션등에서 친근한 시골 향을 느낄 수 잇을거에요..
바베큐는 숯불이 아닌 방안 테라스에서 먹을경우
가스그릴이구요..숯불로 먹으려면 야외로 나가야 합니다,
사장님은 너무 친근하구 좋아요
전체적인 느낌은 그냥 시골 할머니댁에 인터리어를 해놨네 하는 느낌입니다..ㅋㅋ 눈떴을때 바로 앞 바다 뷰는 정말 멍때리고 볼 정도로 좋지만 예민한 분들은 피하시구 그렇지 않은 분들은 괜찮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