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컨디션은 괜찮음. 베게, 이불은 냄새가 조금 남.
서비스 부분 아쉬움. 아래의 내용 프론트 데스크에서 정확한 안내가 없었음.
1. 웰컴드링크 안내가 없었음. 알아서 찾아 마시면 됨
2. 방이 추워서 천장형 에어컨 난방을 키고 15분 둠.
15분 동안 찬 바람만 나와서 전화하니 전체 바닥난방이라며 바닥온도를 올려 주겠다고 함
3. 베란다 편백탕 있으나 이용불가 써있음
4. 체인호텔이라 분위기도 디자인도 세련되었으나 시설관리와 서비스가 부족했음
재방문의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