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호텔은 항상 좁고 편리하지 않다는 평이 많았지만, 이곳은 정말 가족들이 함께해도 편리하고 깨끗한 시설을 갖고 있습니다. 주변에 식당과 카페가 많지 않지만, 호텔 바로 앞 카페의 에스프레소와 각종 샌드위치, 페스추리는 정말 맛있었고, 조그만 편의점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녁이나 밤 시간에는 조용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텔 안의 식당은 훌륭한 아침 식사와 저녁 식사를 먹을 수 있어서, 여행에 지친 날은 샤워 후에 바로 내려가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모든 호텔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고 여행객들 도와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특히 리셉션의 Marco는 정말 최고 입니다. 저희는 공항을 오고 갈적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을 이용했는데, 정말 편리했습니다. 저희는 다시 로마를 방문한다면 무조건 다시 이곳을 이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