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깨끗하고 공항이 가깝습니다만, 택시를 타거나 99번버스(배차간격이 30분!!)을 타야 해요 메르카도나 있어서 장보기 좋아요. 난방이 고장나서 직원도 해결 못하고 작은 라디에이터를 갖다줬어요. 밤새 위에서 깜빡거리는 냉난방기 에러 불빛에 수면 방해됨. 학생들이 단체로 와서 아주 시끄러웠어요. 전체적으로 유스호스텔이나 기숙사같은 느낌..뷰는 전혀 없고, 공항가기 전에 잠만 자기에는 적합할 수도 있는데....제가 운이 없었던건지 소음과 난방 고장때문에 본래의 용도에 적합했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네요. 어쨌건 그 주변에서 가격이 저렴하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