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차 오랫만에 동해시를 찾았다. 예 70년대에 영주지방 철도청 철도공무원 시절 북평역으로 출장와서 숙박없이 다녀 갔던 기억을 살려 이곳 저곳 다녀 보았다. 피카소호텔리 동해시청 인근 번화가에 있어 주변에 음식가가 있어 좋았다. 시설은 깨끗했으나
룸 거울 앞 테이블다리 하나가 빠져 있어 불안 했다. 그리고 샤워장의 욕조가 불안하여 욕조안에서 변기쪽으로 앉아서 샤워하다 변기쪽으로 욕조와 같이 쓰러져서 허리 부분을 변기에 부딪혀 타박상이 심했으나 파스를 붙였으나 아직까지 걷는데 불편하다. 퇴실하면서 얘기할려니 카운터에 안내자가 없어 그냥 왔는데 지금도 후회된다. 치료를 했어야 하는데 또다시 나와 같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욕조를 고정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