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정에 촉박하게 예약했지만 그럭저럭 저렴하게? 구한것같아요. 다만, 일본이지만 외국인이 알바인지 사장님인진 모르겠지만. 응대해주셨고, 간단하게 할말만 하고 끝! 보통 그랬어요. 사무실을 숙소로 개조했다고 되어있던데, 일반적인 숙소라기 보다는. 그냥 뭔가ㅋㅋ고시원??까진 아니고..뭔가 우리나라였으면.. 내부 벽체제거하고 건물 튼 것처럼 불법 건축물인 기분도 들었고.. 그치만 나쁘진않았어요 잠만 자니깐.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바닥이 돌바닥이라 웬지 찝찝한 기분이었고, 사람 취향이니까요
그래도 1층은 카페랑 같이해서. 뭐 나쁘진 않음! 적정가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