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고향으로 하고 싶은 정도의 호스텔입니다. 호스텔만 보고 돗토리에 오고 싶을 정도로 스태프분들이 친절하시고, 인테리어도 완벽합니다. 음식도 건강하고, 맛있었습니다
세면용품 구비부터 섬세함이 보였습니다. 숙박외에도 펍이나 카페 식당 등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즐길거리가 꽤 많습니다.
호스텔 디자이너분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오리지널 제품들도 있어서 디자이너라면 한번쯤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Verified traveler
レジャー
8.0
/10
353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Great location, clean facilities and nice staff. I have a luggage with me so I would have to lug the heavy bag up the stairs though. But other than that, I think it’s a nice place to stay.
柏安
10.0
/10
478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肚子餓的時候一樓有餐點、飲料可以點。
Minsung
10.0
/10
51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돗토리 역에서 매우 가깝습니다.(도보 5분)
나무로 짜여진 침대의 내부의 넉넉한 넓이의 선반, 옷걸이도 두개 굉장히 실용적이고 좋았습니다.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었어요.
1층의 펍도 좋아보였는데 시간이 없어 이용해보지 못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