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良い!
644 件のレビューより
清潔さ

7.8

快適

7.8

位置

8.2

サービス

8.0

旅行者のレビュー EL Hotel

1ページあたりのレビュー数
20
40
トップレビュー
Verified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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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ートナーと 一緒に
6.0
/10
366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受付の方の接客態度と部屋の清潔感は良かったです。ロケーションも海の目の前なので歩いて行けますが、テラスの窓が開かない仕組みになっていたので、海をバックにテラスで写真を撮りたくて予約した部屋なのに写真にはバッチリ室内が反射してしまい残念でした。 海は目の前ですが、飲食店までは車に乗って行かなければならず近隣には殆ど何も無いので、海水浴だけが目的であるならばコスパの良いホテルだと思います。
Mary
8.0
/10
455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部屋が2部屋あり、リビングと寝室に分かれていて、家族5人いましたがゆったり過ごせました。 部屋もとても綺麗に掃除してあり、気持ちが良かったです。海が道路を挟んで目の前にあるのですが、横断歩道がないのですぐには渡れず、結局、大きなビーチまで車で行きました。 車があったので私たちは気になりませんでしたが、車がないと不便なところだと思いました。
Verified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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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人&家族 家族旅行
2.0
/10
5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바다뷰가 보이는 방 바로 앞에 차도가 있는데 방음이 되지 않아(옛날 샤시) 잠을 제대로 못잠. 관리자도 방음이 잘 안된다는건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피곤해서 여행 및 집까지 장거리 이동시 너무 피곤했음.(내돈 내고 이게 뭐람 ㅠ.ㅠ) 5월 4일 연휴 1박(27만원) 요금이 평일 요금의 5배 폭리를 취함. 계약시는 당연시 비용에 준하는 수준으로 판단하고 계약을 했는데 너무 억울했고 이용후기 평이 좋고, 이정도 가격이면 기대감을 가지고 멀리 강원도까지 가족여행을 갔는데 1박에 5만원 정도하는 숙소였다면 감수했겠지만 이런 숙소를 잡아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했음. ㅠ.ㅠ 5월초인데 모기가 있다는게 당황스러웠고 앞에 사용한 투숙객이 한마리 잡아 두고 우리가 새벽에 한마리 잡음. 청결관리 필요함. 5월 3일 강릉에서 18만원 숙소 만족도다 너무 좋았는데 가족여행 완전 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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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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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10
60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비대면이어도 좋지만, 객실 냉난방을 필요할때마다 직원에게 요청해야하는 것이힘들엇음
Verified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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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人&家族 家族旅行
10.0
/10
71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두아이와 3명이서 묶고왔어요. 한파경보가 엄청 심할때인데 따뜻하게 묶었어요. 침대에 누워서 일출을 볼수있어서 다음에 또 오자고 약속하고왔네요.
Hee t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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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人&家族 友人と 一緒に
2.0
/10
8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결재한 숙박비외에 추가요금 요구
In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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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ジャー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4.0
/10
85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키오스크로 체크인.아웃 한다는데 프런트는 호텔 분위기는아니었음. 일단, 종업원은 보이지 않고 기온은 내려갔는데 난방이 되지않았음. 서비스로 제공한다는 와인은 과일향 스파클 이였음
IL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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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人&家族 家族旅行
8.0
/10
86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만족해요 가던곳이고
봉유
6.0
/10
91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그냥 추천하기는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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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ジャー 家族旅行
2.0
/10
9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기본4인 최대5인 기준이라서 5인기준인원 숙박비용을 모두 지불했지만, 호텔측에서 1인 침구추가비용을 요청합니다. 관례라고 합니다. 시설(냉장고,에어컨,TV연결 고장등)도 낙후되어 불편했습니다. 입실당시 기본용품도 구비가 안되어 별도로 확인해서 요청해야 했고, 이후 화장지등도 부족해서 요청이 번거로워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Verified traveler
10.0
/10
95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Amazing location, amazing price
Jae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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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人&家族 家族旅行
4.0
/10
9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해변앞 위치 말곤 장점이 없음. 웹홍보이미지 너무 과함. 호텔앞 해수욕장 상혼도 대단(?)함
Shawl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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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人&家族 家族旅行
10.0
/10
11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can not say to much got in really late and left really early. The check in process was electronic which was very easy and fast. Hotel faces the bea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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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ジャー 家族旅行
4.0
/10
116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지저분하고 오래된느낌, 침구에도 곰팡이
Verified traveler
icon-友人&家族 家族旅行
友人&家族 家族旅行
10.0
/10
116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수압이 약한 것 말고는 만족스러웠고 조식은 먹어본 곳 중에 최고였습니다
Japh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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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ジャー 子どもと 一緒に
4.0
/10
116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We stayed 2 nights here for quick access to the beach and the mountains. The bad: mold everywhere, no microwave, windows were very dirty- made sunrise pictures come out horrible- very little stock of toiletries- had to call for towels- no complimentary breakfast- parking was horrible. The bed wrecked our backs- comforters were the lowest quality available. The good- convince store is located in lobby, walk to the beach in seconds- and the sunrise was incredible. If you need to get the sounds of the ocean to fill yoyr soul, be awakened with the beauty of the sunrise- and you can get past some “issues” - this is your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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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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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ジャー 子どもと 一緒に
10.0
/10
12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정암해변 바로앞이라 가깝고 숙소도 깔끔해서 재방문했습니다 오션뷰룸 역시 진리!!일출도 감상하고 너무 좋았지요
ki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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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張 家族旅行
6.0
/10
126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3년 주기로 세번째 방문인데 청결이 아쉬워요 먼지가득.. 뷰는 최고..
SooK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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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人&家族 家族旅行
10.0
/10
127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정암해변도 가깝고 바다 너무 예뻐서 잘 놀다왔어요
Ji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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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ジャー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8.0
/10
12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좋다와 아쉽다의 경계에 있는 호텔. 가장 큰 장점이라면 해수욕장이 바로 앞에 있고, 오션뷰로 침대에 누워서 바다를 볼수있는 위치. 해변가를 걸어서 내려가면 작은 항구의 마켓들이 있고, 바다가 보이는 카페와 회를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산책삼아 해변을 따라서 10분정도만 걸으면 되니 심심하지는 않다. 청결함은 객실 내 제공되는 커피잔에서 마시지도 않은 믹스커피향이 나는 순간 불쾌한 경험으로 다가왔고 그 이후로 컵은 건들지 않았다. 애초에 프론트에 직원이 없으니 직원 응대에 대해 딱히 할말은 없으며 호텔 근처에 이렇다할 편의시설은 없고 만약 이용한다면 호텔 안 편의점이나 카페정도가 있겠다. 7층 라운지에서는 저녁엔 바베큐, 아침엔 조식을 챙길 수 있다고 들었는데 가서 예약하실 생각 말고 미리 예약하는걸 추천한다. 말했다시피 직원이 프론트에 없어서 7층까지 가서 예약을 하고 말고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조식은 이용하지 못했고 바베큐만 이용했는데, 무한으로 제공되는 맥주라는 것을 빼면 추천할만하진 않다. 다만 바다를 배경으로 맥주한잔 기울이는 운치는 있다. 그만큼 뷰가 압도적이다. 객실에 대해 한마디 더하자면, 발코니쪽 창틀 샤시가 뒤틀려서 온전히 닫히지 않고 벌어져있었다. 물론 객실 안쪽으로 발코니와 객실을 구분하는 샤시가 충분히 기밀과 단열성능을 내어서 크게 문제는 없으나 그로 인해 소음이 스며드는 기분이 든다. 재방문 의사가 있냐하면 새해 일출이나 해수욕장을 이용하고 싶을 때는 고려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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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ページあたりのレビュー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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