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아요,,방도 따뜻하고 샤워 물 완전 짱! 내부 시설은 좀 됬지만 비쥬얼 좋구요,,고기먹고 왔는데 스타일러도 있고오,완전 강추,
아침에 오뎅에 한강 라면까지,,대구오면 또 올께유
혁진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10.0
/10
20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방 컨디션 너무 좋았어요! 자쿠지도 좋았고 사해 소금도 따로 구비가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DOHHOON
4.0
/10
24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방이 좁고 침대가 불편해요
minho
8.0
/10
24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깨끗하고 가성비 좋음
주변 먹거리 많고.
BM
出張
6.0
/10
58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근냥그랬음
Verified traveler
6.0
/10
85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깨끗한 모텔
Colin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10.0
/10
97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Always great here.
Colin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10.0
/10
103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Great place, great location, clean, walkable
Hyo-Ug
出張
8.0
/10
111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비둘기 소리로 잠을 설침
Hyesuk
10.0
/10
123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객실 비품을 보면 투숙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많이 썼고 추운 날씨에 온수매트덕분에 따뜻하게 잘 잤다.
taemo
出張
8.0
/10
30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유흥가가 아니라서 조용한 주변에 스타일러, 큰 욕조가 있어서 출장시 자주 이용하는 호텔입니다. 카운텅[서 일하시는 분이 싹싹하지는 않으셨지만 그래도 큰 불편업싱 이용 잘 했습니다.
Jung-oh
出張
10.0
/10
315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출장으로 갔었는데 깔끔하고 좋은 숙소였습니다.
Verified traveler
友人&家族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2.0
/10
347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호텔이 아님.
모텔로 영업을하다 호텔로 전환한 것임;
따라서 시설 .규모. 종업원의 서비스질등이 숙박료 만큼을 충족시키지 못하였음.
Kyusun
2.0
/10
34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모텔인데 비지니스호텔가격
Carl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10.0
/10
360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Super friendly with outstanding service. We really enjoyed the ramon and great breakfast. Parking was easy. We will consider this hotel first when we need accommodations in Deagu area.
Verified traveler
出張
4.0
/10
36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큰길가라서 너무 시끄럽고 청소상태는 깨끗한것 같은데 너무 냄새가 나서 불편했습니다.
간신히 잠만 자고 나왔습니다.
Verified traveler
2.0
/10
374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급한 일정에 급히 예약하느라, 늘 이용하던 호텔 예약이 안되어, 후기 보고 예약했는데, 정말 실망이었어요. 스위트룸에 비용도 괜찮은 호텔들 금액이라 어느정도 관리가 되는줄 알았더니, 청소며 시설관리도 전혀 안되어있고 ㅠ 조명이 나간것도 있고, 기본조명들이 너무 어두운데다 창문을 닫아도 전혀 방음이 안되서, 밤새 밖의 차다니는 소리에 잠설쳤네요. 하루 지낸 곳이었지만,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는 곳이랍니다 ㅜ
Chanju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8.0
/10
37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침구가 편하고 관리를 잘하셔서 전반적으로 깨끗했으며 친절하셨습니다.
간단한 조식도 제공되었지만 9시가 마감이라 잔다고 못 먹었네요.
그러나 모텔급 호텔치고는 가격이 비싼 것 같습니다. 나름 인테리어에 신경을 쓰신것 같으나 방도 작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