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 LYUN
友人&家族 家族旅行
10.0
/10
1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호스트의 섬세한 마음과 손길이 느껴지는 곳이였습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및 주방기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에어콘이 없어 걱정했으나 새벽 아침에는 쌀쌀해서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아쉬운 점은 화장실이 작고 샤워부스 문이 물 새어나가는걸 차단하지 못한다는 점이였습니다.
언덕위에 있고 식당거리로 내려갔다 올라오는 길이 나이드신 분들이나 어린 아이들에게는 힘들 수 있습니다.
가격 고려 너무 좋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