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이나 편안함은 만족이었으나
비데는 사용할 수 없었고 오래되고 낡은 안마의자는 조금 흉물 스러웠습니다 조식은 집밥같은 느낌으로 잘 먹었습니다
Pham Hoang Thu
友人&家族 友人と 一緒に
10.0
/10
14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Except for the shower, everything is very good for the price
동석
10.0
/10
17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공산성이 보이는 숙소에서
편하게 지내고 왔습니다.
가성비 참 좋았습니다.
Jakyung
出張
6.0
/10
18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호텔 공주 포론트 직원분들은 더할나위없이 친절하셨다.
1층 로비에 커피이용, 무료 빨래서비스 등 활용할수있는
편의시설이 있었다.
보통 호텔이용시 객실의 청결상태로 숙소의 이미지가 남는데…
2박을 예약했지만, 1박만 겨우 이용하고 그냥 조용히 쳌아웃했다.
변기안에 까만 물, 침대 이불과 베개를 들어내니 보이는 머리카락들과 먼지…
어쩔 수 없어 그냥 잠을 자고 겨우 하루 묶고 아침일찍 쳌아웃했다.
체크인 시 너무나 친절하셔서 감사했던 마음이
객실상태에 무너져내린 숙소.
jongchul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8.0
/10
1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전반적으로 시설이 오래된 느낌임. 다만 공산성 야경이 보이고 금강이 보이는 전망이 좋음.
소음은 창문밖에서만 들어오고 실내 소음은 없음.
가운이 낡은 편임.
kyungsoo
友人&家族 家族旅行
8.0
/10
3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좋음
Jaehee
2.0
/10
36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난방이 중앙난방이라 엄청 추웠고 모텔수준임. 카운터 엄청 불친절함
JAEJUNG
出張
8.0
/10
3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깨끗했음
Eunyoung
友人&家族 家族旅行
10.0
/10
40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군더더기 없는 가정식 조식에도 착한가격~이모님들의 음식 솜씨는 더할나위없이 좋네요
뷰맛집이요
완전 5성급호텔보다 멋지네요
Tony
2.0
/10
53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Very unfriendly and rude
Jengsook
友人&家族 家族旅行
6.0
/10
67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방 온도와 칫솔 문제로 프론트에 전화했는데 친절하지도 않고 약간의 소리를 높여 마치 어린사람에게 혼내는 듯한 말투. 하지만 체크아웃할 때 여직원의 친절함이 기분좋게 그 호텔을 떠나게 했음.
Junsu
出張
10.0
/10
7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출장갓는데 만족합니다
timothy
友人&家族 家族旅行
4.0
/10
80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The front office person was very rude to the customer. We asked for 1 more bath towel but he said it’s not authorized. Refused to give us a towel. They provide a towel later. I never met any hotel’s front office person is rude to the cusomers.
seungcheol
10.0
/10
85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가성비 괜찮았습니다
Nadia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6.0
/10
88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Sejour correct.
Hong
友人&家族 家族旅行
10.0
/10
8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무료 빨래방도 있고
방안에 스타일러가 있어서
겨울 여행 한다면
코트나 패딩 깨끗하게 관리할수 있어
너무 유용할듯합니다.
조식은 1만원으로 부담되지않는 가격이지만
메뉴가 부실하네요.
차라리 한식 부페보다
단품이 더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