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最高!
15 件のレビューより
清潔さ

9.6

快適

9.8

サービス

9.4

旅行者のレビュー Samcheok Lamer Pension

1ページあたりのレビュー数
20
40
トップレビュー
il sun
icon-友人&家族 家族旅行
友人&家族 家族旅行
10.0
/10
16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객실이 깨끗해요~~~주인분도 친절하세요~~^^
Eugene
icon-友人と 一緒に
友人と 一緒に
6.0
/10
17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bed was too firm. I woke up many times at night. I hope that this information is helpful for future travelers.
John
icon-パートナーと 一緒に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10.0
/10
18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1. Absolutely clean room. 2. Right next to the ocean 3. A lot of restaurants 4. Convenient location for other attractions 5. Very quiet (but beautiful sound of the ocean waves)
chaehoon
10.0
/10
34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깨끗한 시설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께서도 친철하시고 잘 쉬고 좋았습니다.
Helen
10.0
/10
70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Lovely clean and comfortable accomdation near to tourist sites. We had everything we needed in our room and the owners are really helpful.
me ok
icon-レジャー 家族旅行
レジャー 家族旅行
8.0
/10
7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bathroom shower head was rusty and the tiles were dirty. It looked like it needed a cleaning.
Kuntai
icon-友人&家族 友人と 一緒に
友人&家族 友人と 一緒に
10.0
/10
81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세요. 숙소는 최근에 지어진 거 마냥 깨끗했고, 향긋한 수건과 깨끗한 화장실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제공하는 TV 덕분에 편안하게 1박하고 갑니다.
Ki Hoon
icon-パートナーと 一緒に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10.0
/10
111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사모님 친절하시고 가격대비 최고임
Annika
icon-レジャー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レジャー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10.0
/10
120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re was plenty of parking and the check in and check out process were very quick and efficient. The cleaniness of the hotel was great. No complaints. Would stay again!
MI KEUM
icon-友人&家族 家族旅行
友人&家族 家族旅行
8.0
/10
146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청결하고 친절했습니다.
Myumgkyun
icon-友人&家族 家族旅行
友人&家族 家族旅行
10.0
/10
14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사장님 부부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깨끗하고 주차장넓구요 용화해변이 바로 앞이라 일출 보기가 너무 좋았어요
gil woo
icon-パートナーと 一緒に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8.0
/10
21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대체로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대체로라고 한 이유는 옥에 티같은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첫째, 203호에서는 바다가 1도 보이지 않더군요. 왜 거길 오션뷰라고 하는지 이해 불가입니다. 어딘가 제가 찾지 못한 곳으로 살짝 보일까요? 그래도 그건 오션뷰라고 해선 안되죠. 둘째, 비치되어 있던 슬리퍼를 신고 마당으로 내려갔는데 그 짧은 거리에서도 발을 다칠 것 같더군요. 너무 딱딱해서 마치 발가락 절단기를 신고 있는 듯 위험했습니다. 슬리퍼 그거 얼마한다고. 마트에서 5천원만 주고 사다놔도 편할 듯합니다. 깨끗하고 청결하고 좋은 숙소인데 별거 아닌 사소한 게 많이 아쉽네요. 담에 갈 때는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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