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호텔이어 시설 면에서 조금 아쉬웠으나 대중교통 접근성 좋고, 식당도 주변에 있고, 가성비 대비 하루 묵기에 괜찮았습니다
JUNSEOK
2.0
/10
31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옆인지 위인지 밤새 시끄럽고, 벽지와 문은 뜯겨진 자국이 있었으며 문도 얇아서 복도에 다니는 소리가 크게 났습니다.
침구는 낡았고, 화장실 바닥은 미끌거렸습니다. 다른 방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손님을 받으면 안 되는 컨디션의 룸이었습니다.
사진에는 나오지 읺았던 방입니다. 원래 손님을 받는 방인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