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거북섬과 오이도, 안산 대부도 그리고 인천 선재도와 연흥도에 일이 있을 때마다 이용하는 숙소입니다.
인근 상권이 살아나지 않아 건물마다 공실이 많아 안타깝지만, 그만큼 가성비가 있는 시설들이 많네요. 특히 호텔시엘로는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깨끗한 건물과 관리로 믿고 찾습니다. 평일 투숙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은 음식 종류가 많지 않지만 정성스럽게 아침 한끼를 대접받는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왕이면 오션뷰로 좋은 풍경도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Mingeon
友人&家族 家族旅行
8.0
/10
44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스위트인데, 방음이 별로에요. 옆 객실 소음이..
Young
出張
10.0
/10
47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Staffs are super friendly and helpful with checking in and the room is very clean and quiet. Definitely will visit again here in the future.
Ha-Young
出張
10.0
/10
51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신축 시설 좋읍니다.
Hyuntae
8.0
/10
69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컵이 종이컵이어서 별루. 조식은 ㅇ천원인데, 한식 백반 한끼로 적당. 침대는 쏘쏘
Kunhee
10.0
/10
73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친절하고 깨끗했습니다. 오션뷰가 아주좋습니다. 잘쉬다갑니다.
아쉬운점은 방에 비상구등이 지나치게 밝습니다. 바디워시가 없고 샴푸통만 2개 중복비치되어있습니다. 1004호 입니다.
sooyeon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8.0
/10
73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일요일에 숙박했는데, 가성비 완전 좋아요
객실도 깨끗했고 다만 천장에 히터가 너무 쎄서 온도를 내렸는데도 넘 건조했어요ㅠㅠ
객실 체크인 카드키가 인식이 안되서 두번 왔다가고 다음날은 주차가 인식이 안되서ㅎㅎ 번거롭게 호출누르고 퇴실했지만 다른건 다 만족했어요
Verified traveler
出張
8.0
/10
8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가격대비 침구 청결하고, 가격에 적절한 서비스 및 아침식사 입니다. 연박시 청소 요청안하면 별도 수건과 물도 챙겨주네요.
Gi-Seog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10.0
/10
83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가격을 생각해서 평범하게 예상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이용했습니다
Verified traveler
友人&家族 家族旅行
6.0
/10
88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청결한데 에어컨 조절이 어렵고 심하게 건조합니다
hun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10.0
/10
100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Hotels.com verified review
아주 좋은 방에, 바다 전망이 좋고, 방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무엇보다 친절하고 리셉션이 항상 접근 가능한 가성비 최고의 호텔입니다. 무료식사도 너무 좋은 콸리티입니다. 1층의 카페도 20퍼센트 할인이 되네요. 카페도 예쁘고 커피도 상당한 수준이고, 과일 스무디도 맛있네요.
단지 주변이 신축 건물들이 많고, 빈 상가들이 많습니다. 곧 채워지겠죠.
jihyun
レジャー パートナーと 一緒に
6.0
/10
102週間前にレビューしました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루프탑 수영장 성인 인당 2만원 현장결제 후 이용했어요
일단 토요일 낮이라 그런지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이 있어서 조금 협소한 느낌이었네요
인당 2만원까지 받을 정도는 아니니... 사진처럼 넓은걸 기대하시면 비추에요~ 조식은 5천원이라 가격이 저렴했는데 신청을 까먹고 못해서 이용 못했네여 ㅎㅎ 다음엔 수영장말고 조식을 이용해보고싶어요
객실 내 컨디션은 엄청 좋았습니다!
다만 주변에 먹을곳이 잘 없어요... 새로 지은 건물이 많아서 아직 임대인 곳이 많더라고요 ㅠㅠ 저는 한두블럭 정도 떨어진 도보 10분 내 거리 위치한 BBQ에서 치킨 포장해서 먹었어요~
건물 1층에 포장횟집?이 있는데 가격에 비해 양도 적고 사람들이 엄청 줄서있는데 사장님이 우왕좌왕하시고 먹으려다 포기하고 치킨먹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