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아주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하고 조식도 훌륭했습니다. 3박4일 묵었는데 침대도 아주 편해서 잘 쉴 수 있었습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매우 잘 관리되어있습니다. 방키가 엄청 무거운데, 나갈때 로비에 맡겨놓고 다녀오셔도됩니다.
다만 위치가 주변에 가까운 마트나 편의시설이 거의 없고, 걸어서 갈만한 식당은 몇군데 있기는 하나, 주변이 공장지대라 밤 늦게 걷기엔 조금 그렇습니다.
픽업차량이 있거나 차를 타고 오시는 분들, 그리고 바로 근처에 일이 있으신 분들께 이 호텔을 추천드립니다. 이 주변에 이 호텔을 제외하고는 모텔 등만 있어서 사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머물고 나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