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기10.0 /10评论于 264几周前계곡 옆에서 번잡하지 않고 세련되지 않아도 포근한 공간입니다. 무엇보다 주인장의 잔잔한 배려가 돋보이고 읍내가 3분 거리 편의점이 1분 거리에 있어 빠트린 것들이 있어도 쉽게 구할 수 있죠. 남향 역광으로 보는 계곡이 아름다운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