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원룸 같은 숙소예요. 간단히 취사할수있는 부엌이 있고 물은 복도 정수기에서 떠다 마실 수 있어요. 처음 숙소 들어갔을때 좀 습해서 걱정했는데 에어컨 틀어놓으니 괜찮았어요. 전반족으로 바닥에 모래가 밟혀서 슬리퍼 신고 생활했어요. 아무래도 모래사장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냉장고 옆에 있는 나무테이블이 비닐 같은걸로 덮혀있었는데 비닐이 좀 더러워보였는데 새걸로 갈면 좋을것같아요. 방안에 옷걸이가 있었는데 이게 의외로 되게 편리하더라구요. 호텔처럼 매일 방청소되지는않고 새수건만 따로 문에 걸어주시는데 너무 편리했어요! 보통은 방청소가 그닥 필요없고 수건만 필요해서요.
발코니에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예뻤구요... 의자 가져다가 발코니에서 풍경보면서 맥주나 간단한 간식거리 먹을수있어서 좋았어요.
숙소 바로 앞에 바다로 통하는 계단도 있고 좀만 가면 모래사장도 바로 나와요.
세번째 제주도 방문인데 함덕은 처음 와봤는데 너무 좋네요!! 다음에 함덕 또 오고 싶고 여기 숙소도 또 올것같아요!
Ein absoluter Traum. Klein und perfekt, sauber, mit Klimaanlage, super nette Leute (ein Familienunternehmen, zusammen mit dem Café) und alles in der Nähe, was mein Herz begehrt! Das Meer, ein Hügel zum Wandern, Convenience Stores, Restaurants, Paris Baguette, Starbucks! Einfach perfekt, ich schwärme immer no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