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에 비해 넓고 비치된 가구와 에어컨, 침대와 침구 컨디션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듯 했어요.
변기 뚜껑이 떨어진 상태로 방치되어 있어서 끼워보려 했지만 불가능했고
비치된 바디 클렌저와 물비누는 거의 바닥이 나서 개인적으로 가져간 용품들을 사용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갖다 달라고 하기도 난감했어요.
욕실 타올이 걸어 놓은 채로 시간이 오래 되었는지 먼지 냄새가... ㅠㅠ
투숙객이 들어올 예정인 객실이었으면 사전에 체크를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