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 친절한 직원들, 깔끔하고 아름다운 시설, 맛있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조용하고 차분한 주변 환경. 특히 레스토랑의 칵테일이 수준급이에요. 버번슬래셔 꼭 먹어야함... 방에서 날개달린 개미가 종종 나오긴 했지만 수풀속에 있는 리조트 특성상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수영장이며 발코니에서 바라본 뷰 등등 너무 너무 아름답고요. 스테이션3까지 비치따라 걸어서 10분 정도인데 번화가인 디몰쪽이랑은 좀 멀긴하지만 차분하고 조용해서 좋았어요. 투숙객이 적어서 수영장은 거의 전세낸 듯 사용했고요.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