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차: 지상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고, 주차타워를 이용해야하는 경우 SUV차량은 호텔 주변(길건너편) 야외 주차장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2. 룸 상태: 원룸형식입니다. 여행용 가방을 펼쳐서 사용할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트윈룸을 이용하였는데 침대협탁이 침대와 침대 사이가 아니라 한쪽 침대 옆에 있어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창문 방음이 좀 부족하여 길거리에서 나는 큰 소음은 수면에 방해가 되며, 창문 커튼도 아막기능이 부족하여 해가 뜨자마자 방안이 환해져서 숙면을 취하기가 힘들었습니다.
3. 옆방인지 아래층 방인지 문닫는 소리가 들렷습니다.
4. 위치도 양양시내에서 떨어진 곳입니다.
5. 연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이런 불편함을 생각하면 1박당 30만원 가까이 지불해야하는 비용이 좀 의아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