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깔끔하고 깨끗하고 뷰는 좋으나. 문제는 샤우실 바닥이 미끄러워서 3번이나 자빠지고, 실내에 트렁크 놓는 받침이없어 바닥에 가방놓고 짐 찾고하니 매우 불편, 방안은 한증막인데 온도조절기는 먹통에 다른 객실 표기만 뜨고, 3-4인실인데 슬리퍼 2개, 물컵도 2개. 참 사용하기 왕 불편, 주변에 식당은 거의 선택권이 거의 없고 그나마 아침 샌드위치가 다행. 화장실과 샤워장이 반대위치? 발매트도없고,프론트는 저녁 9시전에 아무도 없고, 객실내 전화도 없고, 복도나 옆방의 싸우고 떠드는 소음이 너무심한. 숙소로 사용하기 아주 불편한 기억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