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Hyun
Friends and Family with Friends
10.0
/10
Reviewed 231 week(s) ago
Hotels.com verified review
저희는 차가 없어서 버스타고 걸어다니면서 펜션을 왔다갔다 하는데 체크아웃 날에 택시를 잡으려고 기다리는 도중 사장님이 터미널까지 태워주시곘다고 뛰어 나오셨습니다! 차 없는 사람들을 위한 사장님의 배려 아주 좋았습니다.
또한 펜션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뷰는 정말 기가막혔습니다.
다만, 펜션 안에 TV 색이 좀 이상해서 저희가 고쳐서 사용했고 전자렌지가 작동이 안되었습니다. 그것만 개선하면 아주 좋은 펜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