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joo
Friends and Family Family
6.0
/10
Reviewed 13 week(s) ago
Hotels.com verified review
화장실과 욕실이 객실 밖에 있어서 걱정했지만 그런대로 불편없이 지냈어요.침대 아래에 봉투인지 속옷인지 모를 물건이 있어 청소상태가 조금 걱정됐어요.엘베가 없어서 캐리어 올리기가 무척 힘들어요.
주차가 편리했고 다른 투숙객들은 식사를 공용주방에서 해결하는 듯했는데 우리는 준비없이 가서 이용하지는 않았어요.비에이는 식당들이 빨리 폐점하고 소도시라 저녁에 문여는 가게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