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g Jin4.0 /10Reviewed 5 week(s) agoHotels.com verified review방에 들어가자마자 곰팡이 냄새가 났고 벽지가 여기저기 부식되어 변색되고 한쪽은 너덜거렸습니다. 침구와 타월에서도 시큼한 냄새가 났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것을 고려하더라도 다시 이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