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19:15 | 22:35 | 서울 (ICN) | 마닐라 (MNL) | 항공편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9:30 | 22:00 | 서울 (ICN) | 하노이 (HAN) | 항공편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9:30 | 22:50 | 서울 (ICN) | 호치민 (SGN) | 항공편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9:35 | 21:35 | 서울 (ICN) | 오사카 (KIX) | 항공편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0:40 | 22:30 | 서울 (ICN) | 오사카 (KIX) | 항공편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1:30 | 07:00 (+1일) | 자카르타 (CGK) | 서울 (ICN) | 항공편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3:10 | 06:35 (+1일) | 방콕 (BKK) | 서울 (ICN) | 항공편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3:30 | 06:55 (+1일) | 방콕 (BKK) | 서울 (ICN) | 항공편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3:30 | 05:50 (+1일) | 하노이 (HAN) | 서울 (ICN) | 항공편 예약 |
아시아나항공 항공권을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시아나항공 항공권은 은행 이체 및 신용카드를 통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결제 수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결제 방법 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아시아나항공 전자 항공권은 아시아나항공 항공편 예약의 증빙 자료입니다. 공항 또는 온라인 체크인 시 아시아나항공 카운터에서 전자 항공권을 제시하면 탑승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 후 60분 이내에 전자 항공권을 받지 못한 경우, 즉시 트래블로카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시아나항공은 IATA 코드 OZ, ICAO 코드 AAR을 사용하는 대한민국의 대형 항공사입니다. 1988년에 설립되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국제선은 인천국제공항(ICN)을, 국내선과 일부 단거리 국제선은 김포국제공항(GMP)을 거점으로 운항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북미,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세계 각지로 이어지는 다양한 환승 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국내 여행객에게는 해외로 나가는 관문 역할을 하는 항공사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07년부터 스카이트랙스 5성 항공사 등급을 유지해 온 몇 안 되는 항공사 중 하나로, 세심한 기내 서비스와 풍성한 기내식,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한 편리한 환승 경험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참고할 점은, 2024년 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의 자회사가 되었고, 2026년 5월 양사가 최종 합병 계약을 체결하면서 2026년 12월 17일을 기점으로 브랜드와 운항 체계를 대한항공으로 완전히 통합할 계획이 확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까지는 아직 통합이 완료되지 않았으며, 아시아나항공은 여전히 고유의 OZ 항공편 코드와 자체 서비스 기준으로 정상 운항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가이드에서 안내하는 내용은 현재 시점에서 실제로 적용되는 운항 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
트래블로카에서 아시아나항공 항공권을 예약하면 서울행 노선의 요금과 스케줄, 좌석 등급을 몇 번의 터치만으로 비교할 수 있고, 예약이 확정되면 이메일과 트래블로카 앱으로 즉시 전자티켓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아시아나항공의 역사와 보유 기종, 인기 노선, 수하물 규정, 체크인 절차, 좌석 등급과 기내 서비스, 승객 정책, 그리고 일정 변경과 취소 및 환불 규정까지 예약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담았습니다. 저렴한 항공권을 찾는 실용적인 팁과 트래블로카를 통한 예약 방법도 함께 소개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창립 이후 기단 현대화, 항공동맹 가입, 그리고 최근의 대한항공과의 지분 통합에 이르기까지 여러 중요한 변화를 거쳐왔습니다. 여행객이 알아두면 좋을 주요 연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시아나항공은 신형 항공기 도입과 서비스 개선, 취항지 확대를 꾸준히 이어오며 국내를 대표하는 항공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대한항공과의 완전한 통합을 앞둔 지금도 아시아나항공은 기존과 동일한 OZ 코드, 기단, 기내 서비스로 운항하고 있으며, 브랜드나 마일리지 관련 변화는 2026년 12월 통합 시점 이후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단거리 노선부터 장거리 국제선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형기와 중소형기를 함께 운용하고 있습니다. 5성 항공사 등급에는 이러한 다양한 기단에서 일관되게 유지되는 기내 서비스 품질도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모든 항공기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미국 연방항공청(FAA), 국토교통부 등 국내외 항공 당국의 엄격한 안전 및 기술 기준에 따라 정비되고 있습니다. A350-900과 같은 신형 대형기에는 조용한 기내 소음, 높은 습도 유지, 부드러운 조명 조절 기능이 적용되어 장거리 비행의 피로도를 낮춰주며, 신형 중소형기에도 비슷한 편의 기능이 노선 특성에 맞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을 중심으로 국내 여행객을 전 세계 다양한 목적지와 연결해 줍니다. 다음은 트래블로카에서 국내 여행객이 자주 예약하는 대표 노선입니다.
서울에서 제주 노선은 아시아나항공의 대표적인 국내선으로, 김포공항과 제주공항을 잇거나 인천공항을 이용해 짧은 비행 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성수기에는 좌석이 빠르게 마감되는 편이라 미리 예약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최신 스케줄과 기종, 요금 정보는 트래블로카에서 직접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비행 시간과 경유 여부, 기종, 좌석 등급별 요금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특정 날짜의 요금만 확인하기보다는 요금 캘린더를 활용해 같은 달 안에서 날짜별 가격 변동을 살펴보면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원활한 탑승과 객실 안전을 위해 노선 전반에 동일한 휴대 수하물 기준을 적용합니다.
기준을 초과하는 짐은 카운터에서 위탁 수하물로 처리해야 하며, 아시아나항공은 탑승구에서 휴대 수하물의 무게를 재차 확인하고 초과 시 추가 요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외투, 면세품, 보행 보조기구, 접이식 휠체어, 의료기기 등은 일반적으로 휴대 수하물 허용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무료 위탁 수하물 허용량은 좌석 등급과 노선, 요금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가 위탁 수하물이 필요하다면 공항 카운터에서 결제하기보다 트래블로카에서 미리 구매하는 것이 요금 면에서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출발 전 집에서 짐 무게를 미리 재보면 당일 예상치 못한 초과 요금을 피할 수 있습니다.
초과 수하물 요금은 노선에 따라 허용량을 넘긴 무게나 개수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국내 공항 출발 시 주요 보안 안내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승객은 공항 카운터 체크인, 홈페이지나 앱을 통한 온라인 체크인, 그리고 일부 공항에서 제공하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정과 수하물, 개인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모든 출발 공항에서 카운터 체크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권장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명절이나 여름휴가 등 성수기에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모두 혼잡할 수 있으므로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거리 국제선이라면 출입국 심사와 보안 검색 시간을 고려해 최소 3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위탁 수하물이 있는 승객은 공항에서 수하물 위탁 카운터를 거쳐야 하며, 휴대 수하물만 있는 승객은 바로 보안 검색대로 이동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주요 공항에서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통해 줄을 서지 않고 탑승권과 수하물 태그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키오스크는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지원하며, 여권을 스캔하거나 예약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탑승구는 보통 출발 30분에서 45분 전에 열리며 15분에서 20분 전에 마감됩니다. 비즈니스클래스와 퍼스트클래스 승객, 그리고 아시아나클럽 상위 등급 회원은 먼저 탑승하며, 이후 이코노미클래스 승객이 구역이나 좌석열 순서에 따라 탑승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여행 목적과 예산에 맞게 다양한 좌석 등급을 제공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세심한 기내 서비스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평판은 스카이트랙스 5성 등급으로도 이어집니다. 대부분의 국제선에서는 한식과 양식을 아우르는 기내식 서비스도 함께 제공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부분의 노선에서 기내식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장거리 국제선의 경우 비즈니스클래스와 퍼스트클래스 승객에게는 와인, 샴페인 등을 곁들인 다코스 메뉴가 제공됩니다. 채식, 할랄, 글루텐프리, 어린이용 식사, 저염식이나 당뇨식 등 특별식은 출발 24시간 전까지 요청할 수 있습니다.
대형기에는 개인 좌석 화면이 마련되어 영화, TV 프로그램, 음악, 전자책, 게임, 실시간 비행 경로 지도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국내선이나 단거리 국제선에 투입되는 중소형기에서는 기내 와이파이를 통해 개인 기기로 콘텐츠를 스트리밍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형 기종에는 좌석마다 USB 충전 포트가 설치되어 있고, 일부는 유료 와이파이도 제공합니다.
이코노미클래스 좌석 간격은 약 79cm에서 84cm 사이입니다. 이코노미 스마티움은 97cm에서 107cm로 더 넓은 간격을 제공하며 좌석 설계도 한층 편안합니다. 대형기 비즈니스클래스는 대부분 완전히 눕는 플랫베드 형태에 개별 통로 접근이 가능하며, 퍼스트클래스는 별도의 스위트 공간과 넓은 침대, 세심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어린이, 유아, 임산부,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승객, 만 12세 미만의 비동반 소아 등 다양한 승객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탑승 전에 알아두면 좋은 주요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임산부 승객은 체크인 시 산전 진료 기록과 초음파 결과, 소견서를 함께 지참하는 것이 좋으며, 장거리 비행 중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주기적인 스트레칭, 편안한 복장으로 혈전 위험을 줄이는 것이 권장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동이 불편한 승객, 시청각 장애가 있는 승객, 건강상의 이유로 도움이 필요한 승객을 위해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별한 도움이나 의료기기가 필요한 승객은 출발 최소 48시간 전에 항공사나 트래블로카에 미리 알려야 원활한 준비가 가능합니다. 이동식 침대 등 복잡한 사례는 최소 7일 전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보호자는 필요한 서류를 작성하고, 도착 공항에서 유효한 신분증을 지참한 지정된 성인이 아이를 인수할 수 있도록 확인해야 합니다. 비동반 소아 서비스 요금은 편도 기준으로 부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래블로카에서 예약한 아시아나항공 항공편의 일정을 변경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르면 됩니다.
일정 변경 가능 여부와 비용은 구매한 요금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상 요금이나 유연 요금은 낮은 수수료로 또는 무료로 변경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프로모션이나 특가 요금은 수수료가 높거나 변경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약을 확정하기 전에 요금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불 가능 여부는 항공권 종류와 요금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취소나 환불을 요청하려면 트래블로카의 예약 상세 화면에서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됩니다. 환불 처리는 결제 수단에 따라 보통 7일에서 30영업일 정도 소요됩니다. 스케줄 변경이나 기상 악화, 항공관제 제한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아시아나항공이 항공편을 취소하는 경우, 승객은 대개 전액 환불이나 가장 빠른 대체 항공편으로 무료 재예약을 제공받습니다. 장시간 지연이나 환승 항공편을 놓친 경우에는 숙박, 식사, 지상 교통편이 정책에 따라 제공될 수도 있습니다.
트래블로카를 통해 예약하면 일정 변경이나 환불 과정 전반에서 든든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트래블로카의 24시간 고객센터가 항공사와 직접 소통하며 처리를 도와드리기 때문에 시간과 수고를 아낄 수 있습니다.
트래블로카에서 아시아나항공 항공권을 예약하면 편리하고 안전하며 만족도 높은 예약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팁을 활용하면 아시아나항공 항공권을 더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는 트래블로카에서 항공편 상태를 확인해 두면 출발 시간, 탑승구, 도착 시간 등 최신 정보를 알 수 있어 기상 악화나 성수기처럼 지연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특히 유용합니다.
트래블로카에서 아시아나항공 항공권을 예약하는 과정은 몇 단계로 간단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전자티켓은 미리 저장해 두거나 화면을 캡처해 두면 공항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출발 전까지는 트래블로카 앱을 통해 언제든 예약 내용을 확인하고 부가서비스를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약 과정이나 출발 전에 궁금한 점이 생기면 트래블로카의 24시간 고객센터가 인앱 채팅, 이메일, 전화로 언제든 도움을 드립니다.
합리적인 요금과 투명한 결제, 믿을 수 있는 고객 지원까지 갖춘 트래블로카에서 아시아나항공 항공권을 예약해 보세요.
아시아나클럽은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실버, 골드,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플러스, 플래티늄 다섯 등급으로 나뉘며, 등급은 기준일로부터 최근 2년간 적립한 마일리지를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만 12세 미만 자녀는 매직마일즈라는 시작 등급으로 가입한 뒤 조건을 충족하면 실버 등급으로 자동 승급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03년 1월 28일부터 스타얼라이언스 정식 회원사로 활동해 왔으며, 전 세계 회원사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운항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한항공과의 통합 절차에 따라 2026년 12월을 기점으로 스타얼라이언스를 탈퇴하고 대한항공이 속한 스카이팀으로 전환될 예정이므로, 스타얼라이언스 혜택을 활용하려는 여행객은 예약 전 최신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아시아나항공의 국제선 주요 거점으로, 2026년 1월부터 제2터미널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김포국제공항은 국내선 거점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렇게 두 개의 거점을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장거리 국제선과 국내 단거리 노선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스마티움은 아시아나항공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클래스 브랜드로, 에어버스 A350-900과 보잉 777-200, 에어버스 A380 등 대형기에서 1-2-1 지그재그 배열의 완전 평탄형 플랫베드 좌석을 제공합니다. 이 배열은 일반 비즈니스클래스보다 개인 공간과 편안한 수면 환경을 더 넓게 확보해 줍니다.
에어버스 A350-900 기종에서만 이코노미 스마티움이라는 구역을 운영하며, 일반 이코노미보다 다리 공간이 눈에 띄게 넓습니다. 비즈니스클래스로 업그레이드하지 않고도 장거리 비행에서 조금 더 편안하게 이동하고 싶은 승객에게 실용적인 선택이며, 현재 이 기종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7년 4월 첫 에어버스 A350-900을 인도받았으며, 이후 도입이 이어져 현재 15대 규모의 A350-900 기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료 효율이 높은 A350은 기존의 보잉 777, 에어버스 A380과 함께 장거리 국제선 운항의 핵심 기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1988년 2월 17일에 설립되어 같은 해 12월 대한항공에 이어 국내 두 번째 대형 항공사로 첫 상업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대한항공은 2024년 말 아시아나항공의 지분 인수를 완료했으며, 2026년 5월 최종 합병 계약을 체결하면서 2026년 12월 17일부로 두 항공사를 하나의 대한항공 브랜드와 운항면허로 완전히 통합할 계획입니다.
소형 반려동물은 이동장을 포함한 무게가 7kg을 넘지 않는 경우 보호자와 함께 기내에 탑승할 수 있으며, 이동장은 비행 내내 앞좌석 하단 공간에 들어가야 합니다. 아시아나항공 운항 노선에서는 편도 기준 약 45,000원의 반려동물 요금이 부과되며, 정확한 금액은 노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을 제외한 국제선에서 아시아나항공 이코노미클래스 승객은 일반적으로 23kg 이내 1개의 무료 위탁 수하물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선은 20kg으로 허용량이 다소 적습니다. 위탁 수하물 1개당 가로, 세로, 높이의 합은 158cm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07년부터 스카이트랙스 5성 항공사 등급을 유지하며 20년 가까이 기내 서비스와 식음료,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또한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운항 안전 감사인 IOSA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운항 안전관리 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