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다르 섬, 코모도 섬, 핑크 비치, 만타 포인트, 타카 마카사르를 방문했어요. 그중에서도 파다르 섬이 최고였어요. 하이킹은 정말 더웠지만, 숨 막힐 듯 아름다운 경치 덕분에 모든 고생이 보상받는 기분이었어요. 드디어 버킷리스트를 달성해서 꿈만 같았어요! 10점 만점에 10점! 핑크 비치도 아름다웠지만, 가장 좋았던 건 스노클링이었어요. 수정처럼 맑은 물속에서 만타 가오리, 새끼 상어, 거북이, 그리고 아름다운 산호초를 볼 수 있었어요.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어요! 투어 가이드와 보트 승무원 모두 친절하고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예상보다 일찍 돌아와서 더욱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즐겁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어요. 전혀 불만이 없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