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08:30 | 10:45 | 부산 (PUS)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있다. 김해국제공항에서 나리타까지 직항이 경유 없이 운항한다. 에어부산·진에어·티웨이 등 저비용사와 대형사가 취항하며, 편수는 인천발보다 적으니 원하는 시간대는 미리 확보해 두는 편이 좋다.
부산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부산과 진에어·티웨이항공 등이 나리타 노선을 운항하며, 대형사도 함께 취항한다. 저비용사 기본 운임이 낮은 편이라 수하물·좌석 옵션을 더한 총액으로 비교하면 실속 있다.
저비용사가 경쟁하는 노선이라 국제선치고 문턱이 낮다. 왕복 최저가는 79,254원부터 형성되며 벚꽃·단풍철과 연휴에 오른다. 여유 있는 날짜를 함께 비교하면 낮은 요금을 잡기 쉽다.
직항 기준 두 시간 남짓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으로, 인천발보다 조금 짧아 영남권에서는 이동 총시간이 오히려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같다. 나리타는 도심에서 떨어져 있어 N’EX나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로 도심에 진입한다. 도쿄 도심 동선과 근교 여행 정보는 인천-도쿄 안내를 함께 참고하면 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없다. 무비자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김해국제공항에서 도쿄 나리타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 남짓이면 닿는다. 부산·울산·경남 여행객이 수도권 공항을 거치지 않고 도쿄로 향할 수 있는 노선으로, 저비용 항공사 편성이 탄탄해 주말·단기 일정에 특히 잘 맞는다. 도쿄의 방대한 볼거리를 영남권에서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저비용사가 주도해 국제선치고 진입 문턱이 낮은 편이다. 왕복은 79,254원, 편도는 79,254원부터 시작한다. 벚꽃·단풍 시즌과 긴 연휴에 수요가 몰리므로, ‘부산 도쿄 표값’은 앞뒤 며칠을 함께 열어 두고 비교하면 더 낮은 조합이 보인다.
부산 거점의 에어부산을 비롯해 진에어·티웨이항공 등 저비용사와 대형사가 함께 나리타 노선을 운항한다. 편성 편수는 인천발보다 적으므로, 원하는 시간대가 있으면 미리 좌석을 확보해 두는 편이 좋다.
부산-도쿄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 노선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으로 두 시간 남짓이다. 인천발보다 조금 짧아, 영남권에서 출발하면 이동 총시간이 오히려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도쿄행은 김해국제공항(PUS) 국제선 청사를 이용한다. 경전철과 리무진, 공항버스가 부산 전역을 잇지만 이른 아침 편이 많은 노선이라 첫차 시간과 어긋날 수 있으니, 새벽 이동 수단을 미리 정해 두면 마음이 놓인다.
나리타는 도쿄 도심에서 떨어져 있어 N’EX나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로 도심에 진입한다. 도쿄의 상세한 볼거리와 근교 여행, 나리타 접근 정보는 인천-도쿄 항공권 안내에 자세히 정리해 두었다. 부산발 여행객도 도쿄 도심 동선은 동일하게 참고하면 된다.
도쿄가 아니라 간사이가 목적지라면 부산-오사카 항공권, 짧게 규슈만 보고 온다면 부산-후쿠오카 항공권이 어울린다. 부산에서 뜨는 일본 노선 전체는 일본 항공권에 정리돼 있다.
편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발 노선에서는 좋은 시간대의 저렴한 좌석을 선점하는 것이 승부처다. 트래블로카에서 부산 출발 도쿄 편을 항공사별로 훑어 최저 조합을 찾고, 운임 알림을 걸어 두었다가 익숙한 국내 결제로 곧장 발권하면 놓치는 좌석이 줄어든다.
비행 시간 | 2 시간 15 분 |
부산 공항 | |
도쿄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