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에어로케이 항공 | 07:20 | 09:40 | 청주 (CJJ)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에어로케이 항공 | 09:30 | 11:50 | 청주 (CJJ)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에어로케이 항공 | 16:15 | 18:40 | 청주 (CJJ)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있다. 청주국제공항에서 나리타국제공항까지 에어로케이가 직항을 운항한다. 2023년 개설된 노선으로 매일 편성돼 있으나 정확한 편수는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에어로케이가 단독으로 운항한다. 청주 기반 항공사로 충청권 국제선 노선을 다수 취항하고 있다.
직항 기준 두 시간 20~30분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20분이다.
도쿄 시내와 근교 여행지, 비자·환전 정보는 인천-도쿄(나리타) 항공권 안내에 자세히 정리돼 있다. 나리타에 내린 뒤의 여정은 어느 공항에서 출발했든 같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없다. 무비자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청주국제공항에서는 삿포로·오사카 방면 직항도 운항된다. 청주발 일본 노선 전체는 트래블로카 일본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국제공항에서 도쿄 나리타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 20~30분이면 닿는다. 2023년 개설된 노선으로, 충청권 여행객이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곧장 간토 지역으로 향할 수 있다. 도쿄 시내는 물론 근교 온천·자연 여행지까지 폭넓게 다녀올 수 있는 거리다.
에어로케이가 청주-나리타 직항을 단독으로 운항한다. 매일 여러 편이 편성돼 있으나 정확한 편수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청주 발 국제선 가운데서는 편성이 비교적 안정적인 노선으로 꼽힌다.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이며,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20분, 실제로는 20~30분 안팎에서 오간다.
청주국제공항은 오송역 KTX·SRT 환승과 가까워, 충청권은 물론 인근 세종·대전 여행객도 국내선처럼 이용할 수 있다.
청주에서 왔든 다른 도시에서 왔든, 나리타에 내린 순간부터는 같은 도쿄 여행이 시작된다. 시내 명소부터 근교 온천, 비자·환전까지의 실전 정보는 인천-도쿄(나리타)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다.
청주에서 도쿄 외에 갈 수 있는 일본 도시로는 청주-삿포로와 청주-오사카 노선이 있다. 영남권에 거주한다면 부산-도쿄(나리타) 항공권을 대신 살펴보는 편이 접근성 면에서 나을 수 있고, 일본 전역 노선은 일본 항공권에 모여 있다.
충청권에서 출발하는 노선은 편성이 많지 않은 만큼, 트래블로카에서 청주발 도쿄 직항의 운항 요일과 시간대를 미리 확인하고 예약해 두는 것이 여행 준비의 첫걸음이다.
비행 시간 | 2 시간 20 분 |
청주 공항 | |
도쿄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