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이스타항공 | 08:00 | 10:30 | 서울 (ICN) | 오키나와 (OKA)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09:20 | 11:50 | 서울 (ICN) | 오키나와 (OKA)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09:45 | 12:05 | 서울 (ICN) | 오키나와 (OKA)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1:00 | 13:35 | 서울 (ICN) | 오키나와 (OKA) | 항공권 예약 |
이스타항공 | 11:30 | 14:00 | 서울 (ICN) | 오키나와 (OKA)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3:15 | 15:45 | 서울 (ICN) | 오키나와 (OKA) | 항공권 예약 |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까지는 직항으로 약 2시간 30분 거리다. 오키나와는 일본 최남단 섬으로 독자적인 류큐 문화와 에메랄드빛 산호초 해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다이빙·스노클링부터 도심 쇼핑까지 한 여행지에서 해결할 수 있다. 저비용 항공사 취항이 많아 국내에서 가장 접근성 좋은 일본 휴양지 가운데 하나다.
취항 항공사가 많아 요금 폭이 넓은 편이다. 왕복 최저가는 92,298원부터, 편도는 92,298원부터 형성된다. 여름 휴가철과 골든위크 연휴에는 표값이 뚜렷하게 오르므로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면 원하는 요금대가 나올 때 놓치지 않는다.
7~8월 여름 휴가철과 다이빙 성수기에 수요가 집중돼 요금이 높게 형성된다. 반대로 1~2월과 초여름 장마철 전후에는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요금이 나오는 편이다. 골든위크(4월 말~5월 초)에는 일본 내수 여행객과 겹쳐 좌석이 일찍 마감된다.
취항사가 많아 이른 아침부터 밤 시간대까지 출발편이 고르게 분포한다. 하루 여러 편이 운항하는 노선이라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 쉬우며, 트래블로카의 날짜별 비교로 전후 날짜 요금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등 저비용 항공사가 다수 취항하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도 편성을 운영한다. 항공사가 많은 만큼 총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편이 유리하다.
인천-오키나와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 노선이다. 직항 기준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되며, 거리는 약 1,255km로 일본 본토보다 조금 더 먼 거리대다.
오키나와의 관문은 나하 공항(OKA)이다. 시내 중심에서 가까워 유이레일(모노레일)로 고쿠사이도리까지 15분 안팎이면 닿는다. 렌터카 이용도 활발해 공항에서 바로 차량을 인수해 이동하는 여행객도 많다. 국제선과 국내선 청사가 인접해 있어 환승 이동도 짧은 편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 이코노미·비즈니스 좌석을 함께 운영하며,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은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의 저비용 항공사다. 저비용 항공사는 수하물과 좌석 지정이 유료 옵션인 경우가 많아 다이빙 장비나 골프백처럼 부피가 큰 짐이 있다면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고쿠사이도리는 나하 시내 중심 상점가로 오키나와 소바와 기념품 쇼핑의 중심지다. 추라우미 수족관은 세계 최대급 대형 수조와 고래상어로 유명해 오키나와 북부 여행의 필수 코스이며, 나하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라 반나절 이상 일정을 잡는 편이 좋다. 슈리성은 류큐 왕국의 옛 왕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으며, 게라마 제도는 배로 이동해 즐기는 스노클링·다이빙 명소로 손꼽힌다. 도심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온나손 해안의 리조트 지대에서 하루를 온전히 해변에서 보내는 일정도 인기다.
3~4월에는 벚꽃보다 이른 오키나와 특유의 초봄 날씨로 다이빙 시즌이 시작되며, 7~9월 여름 성수기에는 해변과 축제가 절정을 이룬다. 이 시기는 태풍 영향권에 들 수 있어 출발 전 기상 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10월 나하 대주악제는 오키나와 전통 무용과 퍼레이드로 도심이 붐비며, 겨울에도 온화한 기후 덕분에 골프 여행 수요가 꾸준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일본을 최대 90일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 통화는 일본 엔(JPY)이며 시차는 한국과 동일하다. 오키나와는 일본 본토와 문화·음식이 달라 오키나와 소바, 고야찬푸루 같은 향토 음식을 함께 즐기는 여행객이 많다.
일본 다른 지역과 함께 계획한다면 일본 항공권에서 노선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취항사가 많은 노선일수록 한 화면에서 비교하는 편이 시간을 아낀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실시간 요금과 시간대를 함께 비교하고 가격 알림과 간편 리스케줄로 유연하게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20 분 |
서울 공항 | |
오키나와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