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스쿠트 항공 | 23:00 | 00:35(+1일) | 서울 (ICN) | 타오위안 (TPE) | 항공권 예약 |
있다. 아홉 개에 달하는 항공사가 매일 여러 편씩 채워 넣는 노선이라, 출발 시각을 고르는 데 어려움을 겪을 일이 거의 없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 등 국내 항공사와 중화항공·에바항공·유니항공 등 대만 국적사, 캐세이퍼시픽·싱가포르항공·스쿠트까지 여러 항공사가 취항한다.
취항사 경쟁이 치열해 103,913원선까지 왕복 요금이 내려간다. 연휴·겨울 방학철만 비켜 예약하면 이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25분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90일간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다.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고, 왕복항공권을 지참해야 한다.
타이베이 101 전망대와 스린·라오허제 야시장이 대표적이며, 근교의 지우펀과 베이터우 온천도 짧은 일정에 다녀오기 좋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타이베이 타오위안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 반 안팎이면 닿는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항공사와 중화항공·에바항공·유니항공 등 대만 국적사, 캐세이퍼시픽·싱가포르항공·스쿠트까지 다양한 항공사가 취항해 시간대와 요금 선택의 폭이 넓다.
동북아 노선 중에서도 요금 경쟁이 치열한 편에 든다. 아홉 곳에 이르는 항공사가 맞붙다 보니 왕복 103,913원, 편도 103,913원부터로 시세가 형성되고, 연휴·겨울 방학철만 지나면 다시 평시 수준으로 돌아온다.
인천-타이베이는 매일 여러 편이 오가는 대표 직항 노선으로,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25분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각각 중화항공·에바항공과 공동운항편도 운영해 마일리지 적립 선택지도 넓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 같은 국내 항공사와 중화항공·에바항공·유니항공 등 대만 국적사, 캐세이퍼시픽·싱가포르항공·스쿠트까지 여러 항공사가 취항한다. 대형사는 정시성과 수하물을, 저비용사는 실속 있는 요금을 앞세운다.
타이베이행은 취항사가 많아 출발 터미널이 항공사별로 나뉘므로, 예약한 항공사의 터미널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공항철도(AREX)로 서울 도심과 편리하게 연결된다.
타오위안국제공항은 타이베이 도심에서 서쪽으로 약 40km 거리에 있으며, 공항 MRT로 타이베이역까지 40분 안팎이면 닿는다. 국제선 청사가 잘 정비돼 있어 환승·입국 동선이 단순하다.
대형 국적사는 이코노미와 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하고, 에바항공은 프리미엄 이코노미도 갖추고 있다. 저비용사인 스쿠트·진에어는 좌석·수하물을 옵션으로 나눠 판매한다.
타이베이의 랜드마크 타이베이 101은 전망대에서 도시 전경을 담을 수 있고, 스린 야시장·라오허제 야시장은 밤마다 먹거리와 활기로 가득하다. 근교의 지우펀은 홍등이 켜진 골목과 산비탈 풍경으로 유명하다.
도심에서 지하철로 갈 수 있는 베이터우 온천은 짧은 일정에도 즐기기 좋은 근교 명소다. 딘타이펑의 딤섬, 우육면, 버블티까지 타이베이는 대만 미식 여행의 중심지로도 손꼽힌다.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대만에 90일간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다(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왕복항공권 소지 필요, 출발 전 최신 규정 확인 권장). 통화는 신타이완달러(TWD), 시차는 한국과 없다.
영남권에서 출발한다면 부산-가오슝 항공권이 대만 남부로 가는 대안이 되며, 인천 출발과 요금·일정을 나란히 놓고 골라볼 수 있다.
아홉 개나 되는 항공사의 요금을 일일이 따로 찾아보기는 번거롭다. 트래블로카 한 화면에서 모두 비교하고, 연휴 요금이 오르기 전에 가격 알림으로 미리 챙겨두면 된다.
비행 시간 | 2 시간 25 분 |
서울 공항 | |
타오위안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