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라 노 사토

(Ohara no Sato)

료칸
8.2
/10
매우 좋음
리뷰 234개

투숙객 후기 및 리뷰

Verified traveler

10.0
/ 10
동네가 너무 이뻐요 산책하기도 넘좋고 방에서보는 뷰가 너무 예쁩니다 석식 조식 엄지척입니다 너무 맛있읍니다 오하라 가신다면 꼭 추천합니다

Taemi

10.0
/ 10
만족해요 가격도 저렴 하고 조식 석식 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2틀동안 푹쉬다가요

seyun

10.0
/ 10
한여름에 민숙이 어떨까 고민했는데 기우였어요. 정말 좋았고 담엔 교토역 코인라커에 캐리어 보관해두고 17번 타고 갈 것 같아요.
근처 주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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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Kusao-cyo Oohara, Sakyo-ku, 시가현, 오쓰시, 간사이, 일본, 601-1248

주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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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WiFi
참고: 료칸은 이전에 Ohara no Sato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오쓰시을 방문할 때 오하라 노 사토에 머무르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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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 노 사토 주변

31 Kusao-cyo Oohara, Sakyo-ku, 시가현, 오쓰시, 간사이, 일본, 60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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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료칸은 이전에 Ohara no Sato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위치


오쓰시을 방문할 때 오하라 노 사토에 머무르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오하라 노 사토 소개

다양한 시설과 함께 훌륭한 서비스는 오하라 노 사토에 머무는 동안 불평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오하라 노 사토에서 오직 고객님만을 위해 선사하는 특별한 요리로 특별한 음식을 즐겨보세요.

오하라 노 사토은 대부분의 료칸 고객에 따르면 뛰어난 편안함과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료칸입니다.

제공되는 모든 편의 시설을 갖춘 오하라 노 사토은 머물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오하라 노 사토 편의 시설 및 주요 서비스

기타 Ohara no Sato
기타

공용

  • 기타
  • 식당
  • 안전 금고
  • 커피숍

부대 시설

  • 상점
  • 정원

기본 시설

  • 흡연 구역
  • 주차

호텔 서비스

  • 짐 보관
  • 투어

인터넷

  • 무료 Wifi

비즈니스 시설

  • 회의실

오하라 노 사토 투숙 정책 및 주의 사항

중요 사항
체크인 시간 외(예: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체크인 계획이 있는 경우 숙소에 직접 문의 가능합니다.

체크인 또는 체크아웃 시 숙박 시설에서 다음 요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요금에는 해당 세금이 포함될 수 있음).

  • 도시세가 숙박 시설에서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시세는 객실 요금에 따라 1박 기준 1인당 JPY 100~10,000입니다. 추가 면제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후 받으신 예약 확인 메일에 나와 있는 연락처 정보로 숙박 시설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온천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숙박 시설에서 청구). 온천세는 온천이 있는 숙박 시설에 적용되며, 1인당 금액은 현지 규정에 따라 1박당 JPY 150 ~ 500입니다. 추가 면제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모든 요금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숙박 시설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체크인 시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특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이용 상황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공중 목욕 시설 이용 등을 예약하시려는 고객께서는 이 숙박 시설에 미리 연락해 주셔야 합니다. 
  • 이 숙박 시설에서는 신용카드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현금은 받지 않습니다.
  • 무소음 객실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이 숙박 시설은 안전을 위해 일산화탄소 감지기, 소화기, 연기 감지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숙박 시설에는 프런트 데스크가 없습니다. 이 숙박 시설은 지정된 시간 외에는 체크인할 수 없습니다. 전용 입구를 통해 숙박 시설에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정보는 자동 번역 도구로 번역되었을 수 있습니다.

Hotel only accepts guests with minimum age of 18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체크인:
15:30 - 20:00
체크아웃:
이전 10:00
호텔 정책은 아직 제공되지 않습니다.

일반 정보

인기 부대 시설
식당, WiFi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15:30 - 20:00부터 - 10:00까지
오하라 노 사토에서 이용 가능 객실
23
오하라 노 사토의 층수
2
오하라 노 사토 객실 내 편의 시설
기타, 안전 금고, 커피숍, 상점, 정원

오하라 노 사토 에서 자주 묻는 질문

오하라 노 사토에서 어떤 시설을 이용할 수 있나요?
오하라 노 사토에는 식당, WiFi 같은 최고의 시설이 있습니다.(일부는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하라 노 사토의 일반적인 체크인 & 체크아웃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오하라 노 사토의 표준 체크인 시간은 15:30 - 20:00부터고, 체크아웃 마감시간은 이전 10:00까지입니다.
오하라 노 사토의 별점은 어떻게 되나요?
오하라 노 사토은(는) 3.0성급 호텔입니다.
오하라 노 사토은(는) 총 몇 층으로 되어 있나요?
오하라 노 사토은(는)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하라 노 사토에는 몇 개의 객실이 있나요?
오하라 노 사토에는 총 23개의 객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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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고객 리뷰 Ohara no Sato

트래블로카 (1)
기타 소스 (233)
8.2
매우 좋음
리뷰 233개
청결

8.0

편안함

7.4

위치

6.4

서비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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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용 고객 리뷰 Ohara no Sato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yb
4.0
/10
36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블로그를 포함 각종 후ㄱl보면 ㄱr성B 좋ㄷr는 얘ㄱl가 많아서 기ㄷH를 많ol함.. 당연히 오하라니깐 거리문제는 고려ㄷh상에서 제외. 캐리어끌고 걷기엔 경사도man고 생각보다 거리가 meol어서 픽업이 필수적인데, 오하라터미널에서는 공중전화로 가능했음.. 근데 그다음날 ㅂl행ㄱl si간때매 일찍ㄱr는 人들이 많eul텐더l, 9시부터만 픽업서ㅂl스ㄱr능. jo식도 8ㅅl부터만 가능. 단 5~10분 일jjik도 양ㅎh해주ㅈl 않음. (ㅂl행기때문에 7ㅅl 50분식사, 8시10분 픽업 요청했으ㄴr 단호하게 geo절. 식사는 해줄줄..) choong격은 여기서 멈추지 않음. 방이 매우jak고 좀 뭔ㄱr zzipzzipㅎh요... 셋이ㅈr면 꽉참. 수납장이 많은데, 옷 수납 공간은 1도 없高, 2불만 한가득 차있음. 1번도 안빨은듯한 오ㄹh된 2불만 가득. 그2불에 씌우라고 흰색천을 주긴하는데 끼기도 him들고, 낀다해도 ㅁh우 zzip찝. 온천은 물ol ㄸr뜻ㅎr지 않고, ㅁl지근.. 그래도 맨위 솥뚜껑에서 온천하는 곳은 풍경은 좋음. 이것도 5zH되서 zzipzzip해요.. 온천은 jakㅈl만 나름 봐줄만듯한데, 온천ryo랑 온천水水ryo를 받는다는거임. 당연ㅎl 숙bak료에 po함되어있는줄..? 근데 poham되어있지 않다며 리빽+빽오쓉엔 일in당 총 쐄뽹오쓉엔 쳐받음. 저녁식사는 좋았어요. 뷔페식 반찬도 맛있었고. 야채양도많아요. 저녁저l外ㅎr고는 모든게 ㄷr별로.. 방,온천,서비스 네버네이버 ㄱlㄷh마세요.. 오ㅎr롸 거뤼도 먼더l 굳ol 찾or서 an가셔do되욧;; 생gak할수록 sae벽 체크or웃 하는사람 ㅂh려가 1도 없는.. 온천+샤워장 일꼽ㅅl부터 개방ol라, 공동세면ㄷh에서 수do꼭지에 머zl쳐박고 머zl 감or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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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sook
8.0
/10
37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작고 고요한 시골 민박의 느낌이에요. 가족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반찬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푸짐한 된장 나베로 저녁을 먹고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노천탕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대욕탕보다 중욕탕의 편백나무 욕실이 더 분위기가 멋졌던 것 같아요. 창문을 열면 들리는 물 소리가 휴양 기분 내기에 적격이었습니다. 호텔이 아니고 옛 시골 다다미방이라 침구 상태나 방 먼지에는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관리가 잘 되어서 불쾌한 점은 전혀 없었어요. 오하라에 다시 간다면 머물 의향이 있습니다.
Verified traveler
10.0
/10
38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동네가 너무 이뻐요 산책하기도 넘좋고 방에서보는 뷰가 너무 예쁩니다 석식 조식 엄지척입니다 너무 맛있읍니다 오하라 가신다면 꼭 추천합니다
Taemi
10.0
/10
38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만족해요 가격도 저렴 하고 조식 석식 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2틀동안 푹쉬다가요
A Young
8.0
/10
38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직원 서비스 좋고 석식도 조식도 좋았습니다. 풍경도 좋아요. 다만 산이라그런지 좀 춥고 냉난방기구로 온풍을 키면 먼지때문에 아쉬웠어요. 하지만 이가격에 즐길수있다면 충분하다 봅니다.
heui jung
8.0
/10
39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공용화장실. 공용 욕실등이 불편했지만 , 일본 현지 사람들이 많았고 , 된장요리가 훌륭했습니다
seyun
10.0
/10
40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한여름에 민숙이 어떨까 고민했는데 기우였어요. 정말 좋았고 담엔 교토역 코인라커에 캐리어 보관해두고 17번 타고 갈 것 같아요.
Verified traveler
8.0
/10
40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시골길의 한적함과 고즈넉함이 있는 오하라 노 사토! 온천을 즐기면서(1일 150엔) 조용히 사색을 갖고 싶다면 게다가 시설대비 가성비도 굿!!
DALRAE
6.0
/10
41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소가 4월임에도 불구하고 추웠어요. 히터에 따뜻한 바람이 안나와서 관리인에게 몇번이나 말했고 히터를 켜주신다고 켜주셨는데 아마 고장났던거 같아요.그외에는 좋았습니다.
cherish
8.0
/10
42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고즈넉한 시골을 느끼려고 오하라에서 1박을 결정했습니다. 혼자 여행이라 1인 객실 찾기 어려웠는데 오하라노사토에는 1인 객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과 저녁이 포함되고 작은 온천도 있어서 그걸 감안하면 가격이 비싼편도 아니었구요. 방에 창문도 크게 나 있어 바깥풍경을 볼 수 있는것이 가장 좋았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미소 만드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라 저녁은 미소나베가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거기 나오는 고구마... 고구마가 제일 맛있으니 잊지말고 꼭 드셔보세요!
Gasina
8.0
/10
42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1. Good food (very healthy, and well made) 2. Pretty expensive (compared to what is provided) 3. Hot spring (had weird smell) 4. Kind staff members (they are families) Generally the ryokan was good, but the service was a lilttle bad compred to other ryokans I visited earlier.
8.0
/10
43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분위기 좋고 직원이 친절해요 온천도 작지만 좋았고 음식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코다츠는 너무 좋아서 집에 가져갈뻔했어요 방에 먼지가 좀 많았고 온천 아침이용시간이 좀 짧았어요 온천이용 세금이 따로 있었는데 미리 알았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J
10.0
/10
43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료칸치고 저렴한 비용에 주변 자연경관이 수려합니다. 식사로 나오는 된장이 엄청 맛있음. 오하라 라는 위치가 조금 멀지만, 시간 여유가 된다면 하루 숙박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D.brown
6.0
/10
43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교토역에서 17번 시외버스를 타고 1시간10여분을 달리면 오하라 버스 정류장을 종점으로 하여 내리게 됩니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때쯤 도착하다보니 숙소에 픽업서비스를 요청하여 숙소 차량을 타고 숙소에 도착합니다... 밤에 도착하다 보니 주위 경치를 살필 새도 없이 체크인을 합니다... 방이 3층에 배정되어 복도를 지나 계단을 두번 오르니 방이 나옵니다... 다다미방에서 자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친철한 안내덕에 무리없이 묵을 수 있었습니다....추운탓에 절로 온천생각이 나고 저녁식사(미소나베)후 바로 온천욕을 하였습니다. 오하라노사토의 상징인 가메온탕에서 잠시 사색에 잠겨 온천욕을 즐기니 정말 피로가 풀리는 듯 하였습니다. 아주 시골인 탓에 이른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온천욕을 하고 나니 잠자리에 들어야만 했습니다. 이튿날아침 추운 숙소 환경덕분에(?)바로 온천으로 향하여 밤새 언 몸을 녹이고 아침식사를 하였습니다.....식사와 온천욕을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었지만 숙소로서 밤새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선 수면도 좋아야하는데 수면을 하기엔 겨울엔 방이 너무 추워서 다소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가시는 분을은 이점 유의하시고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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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 Hyeon
10.0
/10
45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밤에 숙소 밖을 좀 걸으면 반딧불이가 있을 정도로 깨끗한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렴하게 료칸을 이용할 수 있었고 제공된 음식도 맛있었어요. 도심과 좀 먼 게 단점이자 장점입니다.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어요!
Ceci
10.0
/10
48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저녁밥은 물론 아침밥도 훌륭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차 없이는 다니기 힘들지 모르지만 한적하게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늦게 도착해서 송영버스가 가능한지 전화를 해보려고했는데 이미 나와 기다리고 계셨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2박 연속으로 묵어보고싶습니다.
Verified traveler
6.0
/10
49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작년에 이어 두번째 방문이다. 객실 내 침구류와 기타 시설이 너무 낡아서 이용하는 데 찝찝하고 교체가 필요해보였다. 산골에 위치해서 어쩔 수 없겠지만 벌레들이 많이 보였다. 한적한 분위기의 동네와 맑은 공기, 온천은 만족스러웠음.
Sechang
8.0
/10
49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객실은 다다미방 아주 작은 티비, 낡은 에어콘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쿰쿰한 냄새가 나는데 저는 이게 매력이라고 생각하지만 취향에 따라 다를듯 하네요. 욕탕은 노천과 실내 작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물이 아주 좋았어요. 식사는 그냥 일본 가정식으로 나옵니다. 가이세키식 요리를 기대하시면 다소 실망하실겁니다. 하지만 음식은 굉장히 깔끔하고 미소된장도 직접 담은듯 합니다.
Myeongdan
4.0
/10
50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예약한 룸 사진과 다른 방으로 안내 되었어요,, 정확한 룸 타입 소개가 아쉬움~
Verified traveler
8.0
/10
53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일본전통의 분위기에 직워들의 친절함과 가족같은 배려에 좋은 추억을 간직하며 편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충분히 살펴보셨나요?

호텔 예약
기타 4 Ohara no Sato

주의 사항 안내

안내된 사진은 호텔로부터 제공된 사진으로 실제 모습은 다를 수 있습니다. 트래블로카는 사진과 실제 현장의 차이점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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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고객 리뷰 Ohara no Sato

트래블로카 (1)
기타 소스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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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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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편안함

7.4

위치

6.4

서비스

8.4

정렬 기준
가장 관련성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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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실제 이용 고객 리뷰 Ohara no Sato

페이지당 리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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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리뷰
yb
4.0
/10
36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블로그를 포함 각종 후ㄱl보면 ㄱr성B 좋ㄷr는 얘ㄱl가 많아서 기ㄷH를 많ol함.. 당연히 오하라니깐 거리문제는 고려ㄷh상에서 제외. 캐리어끌고 걷기엔 경사도man고 생각보다 거리가 meol어서 픽업이 필수적인데, 오하라터미널에서는 공중전화로 가능했음.. 근데 그다음날 ㅂl행ㄱl si간때매 일찍ㄱr는 人들이 많eul텐더l, 9시부터만 픽업서ㅂl스ㄱr능. jo식도 8ㅅl부터만 가능. 단 5~10분 일jjik도 양ㅎh해주ㅈl 않음. (ㅂl행기때문에 7ㅅl 50분식사, 8시10분 픽업 요청했으ㄴr 단호하게 geo절. 식사는 해줄줄..) choong격은 여기서 멈추지 않음. 방이 매우jak고 좀 뭔ㄱr zzipzzipㅎh요... 셋이ㅈr면 꽉참. 수납장이 많은데, 옷 수납 공간은 1도 없高, 2불만 한가득 차있음. 1번도 안빨은듯한 오ㄹh된 2불만 가득. 그2불에 씌우라고 흰색천을 주긴하는데 끼기도 him들고, 낀다해도 ㅁh우 zzip찝. 온천은 물ol ㄸr뜻ㅎr지 않고, ㅁl지근.. 그래도 맨위 솥뚜껑에서 온천하는 곳은 풍경은 좋음. 이것도 5zH되서 zzipzzip해요.. 온천은 jakㅈl만 나름 봐줄만듯한데, 온천ryo랑 온천水水ryo를 받는다는거임. 당연ㅎl 숙bak료에 po함되어있는줄..? 근데 poham되어있지 않다며 리빽+빽오쓉엔 일in당 총 쐄뽹오쓉엔 쳐받음. 저녁식사는 좋았어요. 뷔페식 반찬도 맛있었고. 야채양도많아요. 저녁저l外ㅎr고는 모든게 ㄷr별로.. 방,온천,서비스 네버네이버 ㄱlㄷh마세요.. 오ㅎr롸 거뤼도 먼더l 굳ol 찾or서 an가셔do되욧;; 생gak할수록 sae벽 체크or웃 하는사람 ㅂh려가 1도 없는.. 온천+샤워장 일꼽ㅅl부터 개방ol라, 공동세면ㄷh에서 수do꼭지에 머zl쳐박고 머zl 감or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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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sook
8.0
/10
37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작고 고요한 시골 민박의 느낌이에요. 가족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반찬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푸짐한 된장 나베로 저녁을 먹고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노천탕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대욕탕보다 중욕탕의 편백나무 욕실이 더 분위기가 멋졌던 것 같아요. 창문을 열면 들리는 물 소리가 휴양 기분 내기에 적격이었습니다. 호텔이 아니고 옛 시골 다다미방이라 침구 상태나 방 먼지에는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관리가 잘 되어서 불쾌한 점은 전혀 없었어요. 오하라에 다시 간다면 머물 의향이 있습니다.
Verified traveler
10.0
/10
38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동네가 너무 이뻐요 산책하기도 넘좋고 방에서보는 뷰가 너무 예쁩니다 석식 조식 엄지척입니다 너무 맛있읍니다 오하라 가신다면 꼭 추천합니다
Taemi
10.0
/10
38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만족해요 가격도 저렴 하고 조식 석식 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2틀동안 푹쉬다가요
A Young
8.0
/10
38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직원 서비스 좋고 석식도 조식도 좋았습니다. 풍경도 좋아요. 다만 산이라그런지 좀 춥고 냉난방기구로 온풍을 키면 먼지때문에 아쉬웠어요. 하지만 이가격에 즐길수있다면 충분하다 봅니다.
heui jung
8.0
/10
394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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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화장실. 공용 욕실등이 불편했지만 , 일본 현지 사람들이 많았고 , 된장요리가 훌륭했습니다
seyun
10.0
/10
400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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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민숙이 어떨까 고민했는데 기우였어요. 정말 좋았고 담엔 교토역 코인라커에 캐리어 보관해두고 17번 타고 갈 것 같아요.
Verified traveler
8.0
/10
40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시골길의 한적함과 고즈넉함이 있는 오하라 노 사토! 온천을 즐기면서(1일 150엔) 조용히 사색을 갖고 싶다면 게다가 시설대비 가성비도 굿!!
DALRAE
6.0
/10
41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소가 4월임에도 불구하고 추웠어요. 히터에 따뜻한 바람이 안나와서 관리인에게 몇번이나 말했고 히터를 켜주신다고 켜주셨는데 아마 고장났던거 같아요.그외에는 좋았습니다.
cherish
8.0
/10
421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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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시골을 느끼려고 오하라에서 1박을 결정했습니다. 혼자 여행이라 1인 객실 찾기 어려웠는데 오하라노사토에는 1인 객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과 저녁이 포함되고 작은 온천도 있어서 그걸 감안하면 가격이 비싼편도 아니었구요. 방에 창문도 크게 나 있어 바깥풍경을 볼 수 있는것이 가장 좋았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미소 만드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라 저녁은 미소나베가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거기 나오는 고구마... 고구마가 제일 맛있으니 잊지말고 꼭 드셔보세요!
Gasina
8.0
/10
42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1. Good food (very healthy, and well made) 2. Pretty expensive (compared to what is provided) 3. Hot spring (had weird smell) 4. Kind staff members (they are families) Generally the ryokan was good, but the service was a lilttle bad compred to other ryokans I visited earlier.
8.0
/10
434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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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고 직원이 친절해요 온천도 작지만 좋았고 음식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코다츠는 너무 좋아서 집에 가져갈뻔했어요 방에 먼지가 좀 많았고 온천 아침이용시간이 좀 짧았어요 온천이용 세금이 따로 있었는데 미리 알았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J
10.0
/10
435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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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치고 저렴한 비용에 주변 자연경관이 수려합니다. 식사로 나오는 된장이 엄청 맛있음. 오하라 라는 위치가 조금 멀지만, 시간 여유가 된다면 하루 숙박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D.brown
6.0
/10
43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교토역에서 17번 시외버스를 타고 1시간10여분을 달리면 오하라 버스 정류장을 종점으로 하여 내리게 됩니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때쯤 도착하다보니 숙소에 픽업서비스를 요청하여 숙소 차량을 타고 숙소에 도착합니다... 밤에 도착하다 보니 주위 경치를 살필 새도 없이 체크인을 합니다... 방이 3층에 배정되어 복도를 지나 계단을 두번 오르니 방이 나옵니다... 다다미방에서 자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친철한 안내덕에 무리없이 묵을 수 있었습니다....추운탓에 절로 온천생각이 나고 저녁식사(미소나베)후 바로 온천욕을 하였습니다. 오하라노사토의 상징인 가메온탕에서 잠시 사색에 잠겨 온천욕을 즐기니 정말 피로가 풀리는 듯 하였습니다. 아주 시골인 탓에 이른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온천욕을 하고 나니 잠자리에 들어야만 했습니다. 이튿날아침 추운 숙소 환경덕분에(?)바로 온천으로 향하여 밤새 언 몸을 녹이고 아침식사를 하였습니다.....식사와 온천욕을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었지만 숙소로서 밤새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선 수면도 좋아야하는데 수면을 하기엔 겨울엔 방이 너무 추워서 다소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가시는 분을은 이점 유의하시고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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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 Hyeon
10.0
/10
45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밤에 숙소 밖을 좀 걸으면 반딧불이가 있을 정도로 깨끗한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렴하게 료칸을 이용할 수 있었고 제공된 음식도 맛있었어요. 도심과 좀 먼 게 단점이자 장점입니다.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어요!
Ceci
10.0
/10
48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저녁밥은 물론 아침밥도 훌륭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차 없이는 다니기 힘들지 모르지만 한적하게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늦게 도착해서 송영버스가 가능한지 전화를 해보려고했는데 이미 나와 기다리고 계셨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2박 연속으로 묵어보고싶습니다.
Verified traveler
6.0
/10
49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작년에 이어 두번째 방문이다. 객실 내 침구류와 기타 시설이 너무 낡아서 이용하는 데 찝찝하고 교체가 필요해보였다. 산골에 위치해서 어쩔 수 없겠지만 벌레들이 많이 보였다. 한적한 분위기의 동네와 맑은 공기, 온천은 만족스러웠음.
Sechang
8.0
/10
49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객실은 다다미방 아주 작은 티비, 낡은 에어콘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쿰쿰한 냄새가 나는데 저는 이게 매력이라고 생각하지만 취향에 따라 다를듯 하네요. 욕탕은 노천과 실내 작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물이 아주 좋았어요. 식사는 그냥 일본 가정식으로 나옵니다. 가이세키식 요리를 기대하시면 다소 실망하실겁니다. 하지만 음식은 굉장히 깔끔하고 미소된장도 직접 담은듯 합니다.
Myeongdan
4.0
/10
50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예약한 룸 사진과 다른 방으로 안내 되었어요,, 정확한 룸 타입 소개가 아쉬움~
Verified traveler
8.0
/10
53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일본전통의 분위기에 직워들의 친절함과 가족같은 배려에 좋은 추억을 간직하며 편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페이지당 리뷰 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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