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더 비치 루이

(On The Beach Lue)

호텔
7.3
/10
좋음
리뷰 93개

투숙객 후기 및 리뷰

jeongock
10.0
/ 10
화장실이 좁긴 하지만, 다른 시내 비지니스호텔보다는 공간 넓은 편이고, 다만 조명이 어둡습니다. 방안에 실내 간접조명이 하나라 해 진 뒤에는 침침한 느낌. 바로 앞 해변도 파닥파닥 물놀이에는 괜찮고, 조용히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번화가가 아니니 마켓이나 편의시설 사용은 불편하지만 모토부항 가깝고(마을버스로 2정류장?) 시간맞춰 버스 오니 뚜벅이에게도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 사장님 늦은 체크인에도 환하게 반겨주시고, 이런저런 질문에 친절히 대응해주십니다. 다른 직원분도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조용하고 나른하게 지내기에는 좋습니다.
lee
10.0
/ 10
너무 좋은 추억 만들고 가는거 같아요 친구 분이나 연인들 가시면 좋을꺼 같아요 다음번에도 이용 하고싶네요ㅎㅎ 이상.....
Jungjoon
10.0
/ 10
편안하고..조용하고 좋았습니다. 호텔앞 해변가도 좋고요..
근처 주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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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6-1 Sakimotobu, Motobu-cho, 구니가미군, 오키나와현, 일본, 905-0225

주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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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WiFi
참고: 호텔은 이전에 On The Beach Lue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모토부초을 방문할 때 온 더 비치 루이에 머무르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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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더 비치 루이 주변

2626-1 Sakimotobu, Motobu-cho, 구니가미군, 오키나와현, 일본, 9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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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호텔은 이전에 On The Beach Lue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위치


모토부초을 방문할 때 온 더 비치 루이에 머무르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온 더 비치 루이 소개

온 더 비치 루이에서 오직 고객님만을 위해 선사하는 특별한 요리로 특별한 음식을 즐겨보세요.

제공되는 모든 편의 시설을 갖춘 온 더 비치 루이은 머물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온 더 비치 루이 편의 시설 및 주요 서비스

기타 On The Beach Lue
기타

공용

  • 기타
  • 식당
  • 안전 금고
  • 로비에서 커피/차 제공

기본 시설

  • 주차
  • 전자레인지(공용)
  • 흡연 구역

호텔 서비스

  • 짐 보관
  • 프런트 데스크
  • 세탁 서비스

음식 및 음료

  • 조식

부대 시설

  • 바베큐 그릴

인터넷

  • 무료 Wifi

온 더 비치 루이 투숙 정책 및 주의 사항

중요 사항
체크인 시간 외(예: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체크인 계획이 있는 경우 숙소에 직접 문의 가능합니다.
  • 유럽식아침 식사 요금: 성인 JPY 860, 어린이 JPY 640(대략적인 금액)
  • 하우스키핑 요금: 1일 기준, JPY 1500

위 목록에 명시되지 않은 다른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금 및 보증금은 세전 금액일 수 있으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숙박 시설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체크인 시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특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이용 상황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이 숙박 시설에서 사용 가능한 결제 수단은 신용카드, 모바일 결제, 현금입니다.
  • PayPay 등의 모바일 결제 옵션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현금 없이 결제 옵션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운영 시간은 매일 07:00 ~ 22:30입니다. 21:30 이후에 도착 예정이신 경우 예약 확인 메일에 나와 있는 연락처로 미리 숙박 시설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런트 데스크 운영 시간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정보는 자동 번역 도구로 번역되었을 수 있습니다.

Hotel only accepts guests with minimum age of 18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체크인:
15:00 - 22:00
체크아웃:
이전 11:00
호텔 정책은 아직 제공되지 않습니다.

일반 정보

인기 부대 시설
식당, WiFi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15:00 - 22:00부터 - 11:00까지
조식 제공 여부
네, 호텔에는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객실이 있습니다.
온 더 비치 루이에서 이용 가능 객실
36
온 더 비치 루이 객실 내 편의 시설
기타, 안전 금고, 로비에서 커피/차 제공, 주차, 전자레인지(공용)

온 더 비치 루이 에서 자주 묻는 질문

온 더 비치 루이에서 어떤 시설을 이용할 수 있나요?
온 더 비치 루이에는 식당, WiFi 같은 최고의 시설이 있습니다.(일부는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온 더 비치 루이의 일반적인 체크인 & 체크아웃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온 더 비치 루이의 표준 체크인 시간은 15:00 - 22:00부터고, 체크아웃 마감시간은 이전 11:00까지입니다.
온 더 비치 루이 아침 식사를 제공하나요?
예, 온 더 비치 루이은(는) 아침 식사를 제공합니다. 단, 아침이 포함된 객실을 선택해야 하며, 아침이 포함되지 않은 객실을 예약할 경우에는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온 더 비치 루이의 별점은 어떻게 되나요?
온 더 비치 루이은(는) 3.5성급 호텔입니다.
온 더 비치 루이에는 몇 개의 객실이 있나요?
온 더 비치 루이에는 총 36개의 객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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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온 더 비치 루이 고객 후기

실제 고객 리뷰 On The Beach Lue

트래블로카 (4)
기타 소스 (89)
7.4
좋음
리뷰 89개
청결

6.8

편안함

6.6

위치

6.6

서비스

7.4

정렬 기준
가장 관련성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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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실제 이용 고객 리뷰 On The Beach Lue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cby
8.0
/10
37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경치가 좋고 해변이 가까움. 스텝은 너무 친절하고 첫인상이 너무 좋았음. 타올은 주지 않고 사야됨.
jeongock
10.0
/10
39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화장실이 좁긴 하지만, 다른 시내 비지니스호텔보다는 공간 넓은 편이고, 다만 조명이 어둡습니다. 방안에 실내 간접조명이 하나라 해 진 뒤에는 침침한 느낌. 바로 앞 해변도 파닥파닥 물놀이에는 괜찮고, 조용히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번화가가 아니니 마켓이나 편의시설 사용은 불편하지만 모토부항 가깝고(마을버스로 2정류장?) 시간맞춰 버스 오니 뚜벅이에게도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 사장님 늦은 체크인에도 환하게 반겨주시고, 이런저런 질문에 친절히 대응해주십니다. 다른 직원분도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조용하고 나른하게 지내기에는 좋습니다.
SOOHYUN
8.0
/10
39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바다바로앞에 호텔이 이가격이라니 굉장히 만족합니다! 조식도 굉장히 맛있었구요 직원분들도 매우친절하였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구요! 다만 침대매트리스가 좋지않았고 엘리베이터가 없다는게 최대 단점이네요 이 두가지빼고는 정말 좋아요
Verified traveler
8.0
/10
41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시설은 바닷가 앞이라 염분 때문인지 오래되고 낡았지만 관리는 비교적 잘된편. 북적거리는 호텔 느낌보단 펜션 느낌나는 호텔. 단출하지만 해안가 풍경보며 먹는 조식은 진짜 좋음. 주변에 편의점이 없고 차로 10분내 거리에 식당,마켓있음.
lee
10.0
/10
41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너무 좋은 추억 만들고 가는거 같아요 친구 분이나 연인들 가시면 좋을꺼 같아요 다음번에도 이용 하고싶네요ㅎㅎ 이상.....
Verified traveler
2.0
/10
41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굉장히 만족 못한 심각한 호텔입니다. 예약취소를 하고 다시 호텔을 알아보려했으나 밤이 늦었고, 호텔카운터는 운영을 하지 않았습니다. 따뜻한 날씨에 놀러가서 이불 안덥고, 메트리스 꺼져있어도 허리아픈거 모르시는 분들만 가세요. 2월에 여행갔다가 옷을 다 입고 자도 추워서 고생했구요. 이불요, 메트리스 위생상태 심각해서 저걸 덮어야하나 싶답니다. 칫솔치약 등 없으니까 챙겨가야하구요. 수건은 딱 1장만 줍니다. 큰 타월 150엔에 빌려야하구요. 아무튼 호텔(우리나라 여인숙이 차라리 나음)들어가면 어이가 없어서 입이 딱 벌어집니다. 절대 절대 비추천!! 차라리 근처에 건물로 지어진 호텔이 훨씬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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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ley
8.0
/10
42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시내 호텔에 비하면 낡은 시설이지만 주방이 있는 넓은 숙소가 맘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예쁜 해변에서 먹는 조식도 분위기 좋았구요. 작은 시골동네에 위치해 있어 정숙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기엔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인근에 걸어서 갈만한 편의점도 없어서 차량 이용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Jungjoon
10.0
/10
47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편안하고..조용하고 좋았습니다. 호텔앞 해변가도 좋고요..
KYOOBEE
10.0
/10
48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엘리베이터 없다는걸 알고 1층으로 달라고했는데 나무에 다 가려서 바다가 안보여 너무 속상했어요 그래도 북부 돌아다니기엔 위치 너무좋고 4명 숙박하기에 다다미룸과 간단한 조리가 가능해 편했습니다. 제습기나 공기청정기 먼지가 덕지덕지 깜짝놀랄만큼 더럽지고 일부러 바다앞이라 얻었지만 바다본건 딱한번 체크아웃할때네요~ 다시 가라면 다른곳 갈거같아요. 좋은점은 위치 하나네요~
minji
6.0
/10
49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오래된 리조트라 안에 냄비나 후라이펜 화장실 세면대 침대 등은 낡아서 녹이 슬어서 교체를 하면 더 좋겠습니다. 청결도는 우수하며 2박했는데 중간에 청소도 한번 해주시고 관리는 잘되는거 같습니다. 다다미방이 같이 있어 좋습니다. 안에 노후 시설만 교체된다면 최고의 호텔이 될꺼같습니다. 앞 풍경은 정말 장관입니다
ha
8.0
/10
49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일단 조식좋습니다. 바로 옆에 바다가있어 좋은경치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방에는 곰팡이나 벌레가 조금있었지만~분위기가 워낙 좋아 둘이서 소소하게 즐기기좋고 다다미방이 있어 짐을 놓거나 어른들과 가기좋습니다. 다만 기본 샴푸 바디샤워 수건이 없습니다;;
Verified traveler
8.0
/10
50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수건 샴푸 린스 사야하고 주변에 상점이나 음식점 없습니다 이 지역이 원래 그런 것 같아요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진짜 좋았어요
Yeny
8.0
/10
50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숙소가 별로일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고 힐링 잘 하고 왔어요^^ 다음에도 간다면 또 이용할 생각입니다.
jin yung
4.0
/10
55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타운터와 다른건물어서 불편한점이 있어도 걸어서 옆건물로 가야했다. 객실이 많이 낡았고 화장실 시설도 좋지 않고 하수구 냄새가 심하다. 방안 전등이 망가져 있었는데 카운터가 멀어서 고쳐달라고 요구하길 포기함. 바로 잎 바다는 꾀 좋지만 옆쪽에 큰 배와 크레인?? 소리가 들리고 공사하는게 보여서 분위기가 약간;; 잠자다가 침대에서 기어다니는 벌레를 보고 밤을 이루지 못했다.
jiyoon
4.0
/10
57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친구와 놀러갔는데 둘다 면허가 없는지라 어쩔수없이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호텔에 가려면 나고터미널에서 65번버스를타고 '시오카와'라는 정류장에 내리셔서 조금만 걸으시면 되서 좋았는데 문제는 65번버스가 거의 한시간간격이라 시간표를 잘 확인해야한다는겁니다. 또한 66번버스역시 시오카와 정류장을 가긴하지만 65번과는 반대방향으로 돌기때문에 매우 돌아갑니다. 버스로 가시는분은 주의하세요~ 호텔은 바로앞에 해변이있어서 좋았고 방도 침대2개외에도 따로 이불을 펴서 잘수있는 다다미방이 있어서 넓었어요. 시설은 잘 정리되있었고 깨끗한편이였어요. 제공되는 일회용품은 비누2개,타월1개였는데 추가요금으로 샴푸,린스등을 구매할수있더군요.. 가장 불만인점은 주변에 편의점이 없다는겁니다. 아주작은 마트같은곳은 있었는데 정말 작은 동네마트라 라면몇종류 과자몇종류가 다더군요.. 나고쪽은 10시면 버스가 끊기기때문에 밤에 편의점에 걸어가봤는데 쉬지않고 걸어서 왕복2시간이였습니다 ㅎㅎ 혹시 렌트카가 없으신분들은 편의점가려면 꼭 버스이용하시거나 숙소로 돌아오기전에 미리 사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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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10.0
/10
57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특별한 숙소였어요. 조용하고 깔끔했고 조식은 평이했지만 뷰가 좋아서 낭만적인 이틀을 보냈습니다. 또 가고파요~
PILKYU
10.0
/10
57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콘도와 호텔은 떨어져있고, 시설도 차이가 있습니다 스텝은 당연히 일본어 대응이며, 영어로도 의사소통은 가능합니다 콘도형식은 수건,샴푸,칫솔등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가스렌지,식기류가 모두 있어서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바다전망 풍경은 정말 좋아요 레스토랑의 음식도 나쁘지않은 가격입니다. 차로 5분거리에 이온몰,드럭11,다이소등이 있으며, 우체국도 차로 8분정도, ATM사용도 가능합니다 싱글침대 2개와 다다미(3명분의 이불)이 있습니다
GON
6.0
/10
57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바닷가 바로 앞이라 뷰는 괜찮습니다. 방 크기도 넑으며, 다만 시설이 전체적으로 낙추 되었으며, 와이파이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근처에 마땅한 편의시설이 없습니다. 어디를 가시든 차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Verified traveler
2.0
/10
57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바다보러가실거면 가세요 시설같은건 기대하지 마세요....
A REUM
6.0
/10
57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소는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바로 앞에 해변이 펼쳐져서 따뜻할때 해수욕하기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 1월이라 날씨가 추운 편이었는데 난방이 잘 되지 않아 추웠습니다. 그것 말고는 괜찮았어요~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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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예약
기타 4 On The Beach Lue

주의 사항 안내

안내된 사진은 호텔로부터 제공된 사진으로 실제 모습은 다를 수 있습니다. 트래블로카는 사진과 실제 현장의 차이점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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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고객 리뷰 On The Beach Lue

트래블로카 (4)
기타 소스 (89)
7.4
좋음
리뷰 89개
청결

6.8

편안함

6.6

위치

6.6

서비스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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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용 고객 리뷰 On The Beach 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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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y
8.0
/10
37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경치가 좋고 해변이 가까움. 스텝은 너무 친절하고 첫인상이 너무 좋았음. 타올은 주지 않고 사야됨.
jeongock
10.0
/10
39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화장실이 좁긴 하지만, 다른 시내 비지니스호텔보다는 공간 넓은 편이고, 다만 조명이 어둡습니다. 방안에 실내 간접조명이 하나라 해 진 뒤에는 침침한 느낌. 바로 앞 해변도 파닥파닥 물놀이에는 괜찮고, 조용히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번화가가 아니니 마켓이나 편의시설 사용은 불편하지만 모토부항 가깝고(마을버스로 2정류장?) 시간맞춰 버스 오니 뚜벅이에게도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 사장님 늦은 체크인에도 환하게 반겨주시고, 이런저런 질문에 친절히 대응해주십니다. 다른 직원분도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조용하고 나른하게 지내기에는 좋습니다.
SOOHYUN
8.0
/10
39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바다바로앞에 호텔이 이가격이라니 굉장히 만족합니다! 조식도 굉장히 맛있었구요 직원분들도 매우친절하였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구요! 다만 침대매트리스가 좋지않았고 엘리베이터가 없다는게 최대 단점이네요 이 두가지빼고는 정말 좋아요
Verified traveler
8.0
/10
41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시설은 바닷가 앞이라 염분 때문인지 오래되고 낡았지만 관리는 비교적 잘된편. 북적거리는 호텔 느낌보단 펜션 느낌나는 호텔. 단출하지만 해안가 풍경보며 먹는 조식은 진짜 좋음. 주변에 편의점이 없고 차로 10분내 거리에 식당,마켓있음.
lee
10.0
/10
41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너무 좋은 추억 만들고 가는거 같아요 친구 분이나 연인들 가시면 좋을꺼 같아요 다음번에도 이용 하고싶네요ㅎㅎ 이상.....
Verified traveler
2.0
/10
41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굉장히 만족 못한 심각한 호텔입니다. 예약취소를 하고 다시 호텔을 알아보려했으나 밤이 늦었고, 호텔카운터는 운영을 하지 않았습니다. 따뜻한 날씨에 놀러가서 이불 안덥고, 메트리스 꺼져있어도 허리아픈거 모르시는 분들만 가세요. 2월에 여행갔다가 옷을 다 입고 자도 추워서 고생했구요. 이불요, 메트리스 위생상태 심각해서 저걸 덮어야하나 싶답니다. 칫솔치약 등 없으니까 챙겨가야하구요. 수건은 딱 1장만 줍니다. 큰 타월 150엔에 빌려야하구요. 아무튼 호텔(우리나라 여인숙이 차라리 나음)들어가면 어이가 없어서 입이 딱 벌어집니다. 절대 절대 비추천!! 차라리 근처에 건물로 지어진 호텔이 훨씬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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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ley
8.0
/10
42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시내 호텔에 비하면 낡은 시설이지만 주방이 있는 넓은 숙소가 맘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예쁜 해변에서 먹는 조식도 분위기 좋았구요. 작은 시골동네에 위치해 있어 정숙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기엔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인근에 걸어서 갈만한 편의점도 없어서 차량 이용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Jungjoon
10.0
/10
47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편안하고..조용하고 좋았습니다. 호텔앞 해변가도 좋고요..
KYOOBEE
10.0
/10
48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엘리베이터 없다는걸 알고 1층으로 달라고했는데 나무에 다 가려서 바다가 안보여 너무 속상했어요 그래도 북부 돌아다니기엔 위치 너무좋고 4명 숙박하기에 다다미룸과 간단한 조리가 가능해 편했습니다. 제습기나 공기청정기 먼지가 덕지덕지 깜짝놀랄만큼 더럽지고 일부러 바다앞이라 얻었지만 바다본건 딱한번 체크아웃할때네요~ 다시 가라면 다른곳 갈거같아요. 좋은점은 위치 하나네요~
minji
6.0
/10
49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오래된 리조트라 안에 냄비나 후라이펜 화장실 세면대 침대 등은 낡아서 녹이 슬어서 교체를 하면 더 좋겠습니다. 청결도는 우수하며 2박했는데 중간에 청소도 한번 해주시고 관리는 잘되는거 같습니다. 다다미방이 같이 있어 좋습니다. 안에 노후 시설만 교체된다면 최고의 호텔이 될꺼같습니다. 앞 풍경은 정말 장관입니다
ha
8.0
/10
49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일단 조식좋습니다. 바로 옆에 바다가있어 좋은경치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방에는 곰팡이나 벌레가 조금있었지만~분위기가 워낙 좋아 둘이서 소소하게 즐기기좋고 다다미방이 있어 짐을 놓거나 어른들과 가기좋습니다. 다만 기본 샴푸 바디샤워 수건이 없습니다;;
Verified traveler
8.0
/10
502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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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샴푸 린스 사야하고 주변에 상점이나 음식점 없습니다 이 지역이 원래 그런 것 같아요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진짜 좋았어요
Yeny
8.0
/10
50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숙소가 별로일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고 힐링 잘 하고 왔어요^^ 다음에도 간다면 또 이용할 생각입니다.
jin yung
4.0
/10
55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타운터와 다른건물어서 불편한점이 있어도 걸어서 옆건물로 가야했다. 객실이 많이 낡았고 화장실 시설도 좋지 않고 하수구 냄새가 심하다. 방안 전등이 망가져 있었는데 카운터가 멀어서 고쳐달라고 요구하길 포기함. 바로 잎 바다는 꾀 좋지만 옆쪽에 큰 배와 크레인?? 소리가 들리고 공사하는게 보여서 분위기가 약간;; 잠자다가 침대에서 기어다니는 벌레를 보고 밤을 이루지 못했다.
jiyoon
4.0
/10
57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친구와 놀러갔는데 둘다 면허가 없는지라 어쩔수없이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호텔에 가려면 나고터미널에서 65번버스를타고 '시오카와'라는 정류장에 내리셔서 조금만 걸으시면 되서 좋았는데 문제는 65번버스가 거의 한시간간격이라 시간표를 잘 확인해야한다는겁니다. 또한 66번버스역시 시오카와 정류장을 가긴하지만 65번과는 반대방향으로 돌기때문에 매우 돌아갑니다. 버스로 가시는분은 주의하세요~ 호텔은 바로앞에 해변이있어서 좋았고 방도 침대2개외에도 따로 이불을 펴서 잘수있는 다다미방이 있어서 넓었어요. 시설은 잘 정리되있었고 깨끗한편이였어요. 제공되는 일회용품은 비누2개,타월1개였는데 추가요금으로 샴푸,린스등을 구매할수있더군요.. 가장 불만인점은 주변에 편의점이 없다는겁니다. 아주작은 마트같은곳은 있었는데 정말 작은 동네마트라 라면몇종류 과자몇종류가 다더군요.. 나고쪽은 10시면 버스가 끊기기때문에 밤에 편의점에 걸어가봤는데 쉬지않고 걸어서 왕복2시간이였습니다 ㅎㅎ 혹시 렌트카가 없으신분들은 편의점가려면 꼭 버스이용하시거나 숙소로 돌아오기전에 미리 사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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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10.0
/10
57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특별한 숙소였어요. 조용하고 깔끔했고 조식은 평이했지만 뷰가 좋아서 낭만적인 이틀을 보냈습니다. 또 가고파요~
PILKYU
10.0
/10
572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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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와 호텔은 떨어져있고, 시설도 차이가 있습니다 스텝은 당연히 일본어 대응이며, 영어로도 의사소통은 가능합니다 콘도형식은 수건,샴푸,칫솔등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가스렌지,식기류가 모두 있어서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바다전망 풍경은 정말 좋아요 레스토랑의 음식도 나쁘지않은 가격입니다. 차로 5분거리에 이온몰,드럭11,다이소등이 있으며, 우체국도 차로 8분정도, ATM사용도 가능합니다 싱글침대 2개와 다다미(3명분의 이불)이 있습니다
GON
6.0
/10
57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바닷가 바로 앞이라 뷰는 괜찮습니다. 방 크기도 넑으며, 다만 시설이 전체적으로 낙추 되었으며, 와이파이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근처에 마땅한 편의시설이 없습니다. 어디를 가시든 차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Verified traveler
2.0
/10
57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바다보러가실거면 가세요 시설같은건 기대하지 마세요....
A REUM
6.0
/10
57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소는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바로 앞에 해변이 펼쳐져서 따뜻할때 해수욕하기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 1월이라 날씨가 추운 편이었는데 난방이 잘 되지 않아 추웠습니다. 그것 말고는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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