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스테이는 정말 좋아요. 도심과 가까워서 로얄 마일 스트리트까지 걸어서 5분, 에든버러 성까지 걸어서 10~15분 거리에 있어요. 쇼핑을 좋아하신다면 프린세스 스트리트에 있는 숙소를 추천해요. 걸어서 10분 거리예요. 약 2~2.5시간 동안의 무료 도보 투어도 있으며, 에든버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아래층에는 바가 있는데, 아침 식사로 예약하면 이 바에서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고, 아침 식사가 포함되지 않은 경우 전자레인지, 스토브, 식기 및 조리 도구가 완비된 주방도 있습니다. 일찍 도착하거나 체크아웃 시간을 지나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쉽습니다. 수하물 보관소에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 무료이며, 이곳을 추천합니다.
다리 아래쪽에 있어서 처음에는 못찾았지만, 주변에 마트도 있고, 사람들도 많이 다녔다.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을 때 짐을 맡길 수 있어 좋았다. 와이파이도 연결 및 로그인 후 사용 시 큰 문제없이 사용하였다. 밤에는 식당 겸 바에 사람이 많이 있었고, 필요하면 식당에서 커트러리(숫가락, 포크, 칼, 휴지)를 받을 수 있다. 그래도 방에서는 큰 소음은 들리지 않아서 푹 잘 수 있었다. 그리고 트윈룸이지만 2층침대이다. (참고)
위치좋고 직원들 친절합니다. 호스텔이니까 시설은 크게 기대안하시는게좋지만 그래도 무난합니다. 직원들이 잘도와줘서좋았아요
제가 영국 여행중 숙박했던 호스텔 중 가장 좋았습니다!
1. 전반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청소, 안전, 환경 등)
2. 주방 사용이 매우 자유스러워서 음식 조리하는 것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몰론, 이용자들의 이용습관의 차이로 씽크대가 지저분해지는 것도 있어지만...)
3. BAR는 꼭 이용해 보세요~~
4. 외부 테이블도 활용도 면에서는 좋았습니다!
5. 방별로 샤워장과 화장실이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6. 어차피 숙소들이 시내 중심에 있기 때문에 다 가깝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이고요~~ 전 다 걸어다녔습니다.
* 참고로... 여기서의 이용 경험이 좋아 런던에서도 safe stay 엘리펀트캐슬을 이용했는데... 에딘버러가 훨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