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말씀드리자면, 여기서는 진짜 줄넘기란 절대 불가능합니다. 계단에 몰려드는 인파만 정신없이 몰려들고, 겨우겨우 빠져나가려면 공연 최소 20분 전에 실물 티켓을 손에 들고 있어야 합니다. 티켓 교환 시스템은 정말 우스꽝스럽습니다. 직원들이 공연 5분 전에야 나타났습니다 (최소 20분이라고 들었는데도요). 그리고 실제로 줄을 설 수 있는 건 Traveloka 티켓 교환 줄뿐입니다. 솔직히 '줄넘기' 혜택을 받고도 결국 줄을 서게 된다는 건 말도 안 됩니다. 하지만 공연 자체는 훌륭하고, VIP 티켓은 무대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줍니다. 결론은 티켓 부스(보안 요원 추천)나 Klook(하루 종일 직원이 대기하고 있습니다)에서 직접 구매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