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 다섯 명은 옹핑 360 케이블카를 타고 옹핑 마을의 대불상을 보러 간 멋진 경험을 했습니다. 홍콩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공휴일이라 아침 9시쯤 도착했는데, 엄청난 인파와 긴 줄을 예상했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줄은 생각보다 짧았고, 혼잡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침 일찍 가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약간의 대기 시간이 있더라도, 특히 저희처럼 앱으로 미리 티켓을 구매했다면 줄이 훨씬 빨리 줄어듭니다. 앱 구매를 적극 추천합니다. 케이블카 탑승 시간은 약 30분이었고,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동안 펼쳐지는 파노라마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산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왔고, 높이 올라갈수록 시원하고 상쾌한 공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케이블카가 꽤 높은 곳에 있어서 스릴 넘치는 재미도 있었는데, 특히 저희 십대 아들들에게는 더욱 신나는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단순한 교통수단 그 이상이었어요. 그 자체로 하나의 관광 명소이자 특별한 경험이었죠. 응옹핑 마을에 도착하니 에벤에셀 케밥처럼 할랄 음식을 파는 곳을 포함해 다양한 식당이 있어서 저희 가족에게 아주 편리했어요. 응옹핑에 가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다만 돌아올 때는 케이블카 대신 유료 시내버스를 탔는데, 나름대로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내려가는 버스는 아이들에게 신나는 경험이었죠. 그래서 저희의 추천은 멋진 경치와 경험을 위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 다음, 색다른 경험을 위해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거예요. 홍콩을 방문하는 가족 여행객에게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