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 십대 청소년들이 많이 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박물관은 인도네시아 청년 독립 운동에 관한 곳입니다. 곳곳에서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인도네시아 국가(Indonesia Raya)를 들을 수 있었고, 마침 국가를 작곡한 W.R. 수프라트만의 바이올린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2,000루피아로 매우 저렴해서 애국심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국가를 들으면서 인도네시아 청년 운동 1차, 2차 대회 관련 만화책들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면 운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