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간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거예요. 모든 게 너무 좋고 평화롭거든요. 앱으로 티켓을 구매하면 줄을 설 필요 없이 정문 직원에게 QR 코드만 보여주면 돼요. 수족관 안에서는 수돗물을 마시지 않는 게 좋아요. 맛이 좀 이상하거든요. 죄송하지만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요. 저는 인도네시아 출신이라 물값이 싱가포르에 비해 훨씬 저렴하거든요. 가격 대비 가치는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다시 보러 올 만큼 매력적인 곳은 아니에요. 한 번쯤 방문하고 센토사의 다른 곳들을 둘러보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