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를 타는 건 마치 자카르타의 두판에 다시 온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정말 신나는 경험이었죠. 저희는 12월을 맞아 진행된 라이트 쇼 기간에 방문했는데, 놀이기구 줄이 엄청 길었어요. 그래서 일반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익스트림 놀이기구는 정말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경험이니 꼭 한번 타보세요. 저희는 관람차 티켓도 추가로 구매했는데, 어린아이들과 함께라면 정말 편리할 거예요. 회전목마도 최고였어요. 저희 부부는 여기서 처음으로 회전목마를 탔는데, 남편은 인도네시아가 아닌 일본에서 처음으로 회전목마를 타봤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