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바우처 결제 금액은 1밀리에 불과했고, 그게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어요. 3밀리에 때문에 3배로 결제하라고 했는데, 예약할 때는 이런 안내를 전혀 받지 못했어요. 게다가 현금 결제에 바우처 사용까지 강요했는데, 바우처 가격이 1밀리에 299,000으로 올라가서 결국 598,000에 바우처 금액(99,000)을 더해서 총 598,000을 내야 하는 상황이 됐어요. 결제 전에 여러 서류에 서명을 강요당했고, 제 신분증 번호(NIK)까지 제출해야 했기 때문에 그들이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요. 트래블로카에서 나머지 2밀리에 대한 바우처를 두 개 더 사면 안 되냐고 물었더니 "오늘까지 결제해야 한다"며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바우처를 쓰면 그들이 손해를 보는 핑계겠죠. 결국 항의 끝에 금액은 299,000에 바우처 금액이 더해지는 것으로 줄어들긴 했지만, 완전히 해결된 건 아니었어요. 철거 후에 결제를 강요하지 말고, 처음부터 비용을 명확히 알려주세요. 결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이런 마케팅 방식으로 고객을 더 많이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