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첫 경험이었는데, 배는 꽉 찬 것 같았지만 너무 붐비지는 않았어요. 음악 선곡이 좀 더 다양하고 최신곡 위주였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분위기가 더 재밌어질 것 같아요. 배가 출발할 때는 해질녘이라 그런지 굉장히 더웠어요. 적어도 처음 30분에서 45분 정도는 정말 더웠어요. 음식 종류도 좀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어요. 어린아이와 함께 오시는 가족분들은 음식을 직접 준비해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4살 아들이 편식쟁이라서 좀 힘들었는데, 웨이터분들이 영어를 잘 못 알아듣고 의사소통도 잘 안 되셔서 좀 불편했어요. 마침 그날이 아들 생일이었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