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든 게 괜찮았어요. 딱 한 가지 때문에 별점 2점을 줬는데, 그건 바로 체험 마지막 부분이었어요. 주차 단속 직원이었는데, 처음 들어갔을 때 주차권 발권 버튼을 눌렀는데 15초가 지나도 발권권이 안 나왔어요. 이미 문이 열려서 제대로 확인도 못 했죠. 나갈 때 전자화폐로 결제하려고 준비했는데, 직원이 제게 주차권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못 받았다고 설명했더니, 표정이랑 말투가 굉장히 불편해 보였어요. "손님, 버튼 누르셨어요?" "눌렀는데 안 나왔어요." "네, 누르시면 나오는 거예요, 손님." (속으로 '왜 왜 안 나왔냐고 묻는 거지?' 싶었죠.) 그 직원이 짜증 난 것 같은 상황이 계속되더니, 결국 결제를 하고 문이 열리길래 "감사합니다"라고 했더니,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뚱한 표정만 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