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일정을 선택했는데, 알고 보니 저 혼자였어요. 호텔에서 정시에 픽업해 주셨고, 가이드분은 정말 친절하고 환영해 주시면서 페낭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셨어요. 미얀마 사원과 태국 사원, 커피 트리 숍, 언덕 위의 사원, 페낭 힐 푸니쿨라, 조지타운 지역, 선착장 등을 방문했어요. 투어 가격에는 페낭 힐까지 가는 익스프레스 티켓과 사원 푸니쿨라 티켓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정말 가성비 좋고 재밌는 투어였어요. 페낭 힐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다른 곳은 빨리 둘러보는 게 좋을 거예요.
투어 전에 여행사에 WhatsApp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 예약을 확정해야 하는데, 여행사 번호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서 제가 직접 찾아야 했어요.